[2026년 고흥군의용소방대연합회 행사 신제철 회장 인사말] 고흥군의용소방대연합회(회장 신제철)는 지난 9월8일 박지성 공설운동장과 고흥 군민회관에서 의용소방대원들의 소방기술 향상과 현장 대응능력 강화를 위한 기술경연대회를 개최했다. 고흥소방서와 고흥군의용소방대연합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공영민 고흥군수, 김민열 군의장, 정병철 고흥소방서장 등 주요 인사를 비롯해 의용소방대원 800여 명이 대거 참석했다. 이번 경연대회는 대원들의 대응능력 강화와 상호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소방호스 끌기 ▲소방호스 전개 및 회수 등 2개 종목에서 각 소속대를 대표한 대원들이 기량을 겨뤘다. 기술경연 후 진행된 기념식에서는 유공자 표창, 축사, 그리고 고향사랑기부가 있었다. 특히 고향사랑기부는 전년도에 이어 영광군 의용소방대연합회와의 상호 교차기부로 200만원이 전달되어 더 큰 의미를 더했다. [고향사랑기부금 상호교환 - 영광군과 고흥군] 고흥군 의용소방대연합회(회장 신제철)는 지역 주민의 아픔을 함께 나누는 것이 의용소방대의 역할”이라며 “앞으로도 재난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하고,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또한 신
용인특례시는 백암지역의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주민 화합을 위한 ‘제11회 백암 백중문화제’가 11일부터 13일까지 사흘간 처인구 백암면 행정복지센터 일원에서 열린다고 11일 밝혔다. 이상일 시장은 첫날인 11일 개회식에 참석해 백중문화제 추진과 지역 전통문화 계승에 기여한 유공자 2명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격려했다. 이상일 시장은 “백암 백중문화제는 이곳에 뿌리내리고 살아온 선조들이 농사일로 애쓴 서로의 노고를 격려하고, 우정을 다지며 마을의 안녕과 번영을 기원했던 뜻깊은 전통”이라며 “이 전통을 오늘까지 잘 이어온 백암 주민들과 백중문화보존위원회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인근 원삼면에서는 SK하이닉스가 600조 원을 투자하는 반도체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는데, 이로 인해 백암 주민들이 주차와 교통 문제 등 여러 불편을 겪고 있는 만큼 이를 하나하나 해소해 나가겠다”며 “반도체 프로젝트를 잘 진행해 시의 재정 여력이 커지면 백암 발전을 위해 더욱 많이 투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이 시장은 이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으로 진행되고 있는 목욕탕 등 생활편의시설을 갖춘 ‘늘
강남구의회는 11일 오전 코엑스 동문 로비와 광장 일대에서 열린 ‘2026 강남 로봇플러스 페스티벌’에 참석해 로봇과 AI 기술을 직접 체험하며 미래산업의 발전 가능성을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사람과 로봇이 함께 하는 미래도시 강남 대전환’을 주제로 11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기업과 연구기관, 대학·학교 등 36개 기관이 참여해 47개 부스에서 로봇과 AI 등 미래기술을 선보이며 다양한 체험과 강연을 진행한다. 특히 11일에는 김현기 강남구청장을 비롯한 100여 명의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3D 홀로그램 비전 점등식을 선보이는 개막식이 열렸으며, 김대식 카이스트 교수와 한석준 아나운서가‘내 옆자리의 금속 동료’라는 제목으로 미래 로봇 시대를 조망하는 토크콘서트를 진행했다. 이와 함께 행사 기간 동안 ▲최신 로봇기술 시연 ▲AI 사족보행 로봇 경진대회 ▲로봇 드로잉 퍼포먼스 ▲로봇 댄스 챌린지 등 로봇과 AI 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공연과 이벤트가 이어진다. 이날 행사에는 송영광 경제도시위원장·이상애 의원·김진경 의원·박대용 의원·김윤희 의원·염희옥 의원·은명주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은 11일 "국제질서가 극심한 혼돈의 터널을 지나고 있는 지금 우리의 힘을 키우고, 외교 지평을 넓히고, 국제사회와의 긴밀한 공조로 다양한 문제들을 해결하는 지혜가 더없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여민관에서 제46차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하고 최근 프랑스 국빈방문 성과와 오는 16일 서울에서 열리는 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 준비 상황을 점검하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한·불 수교 140주년을 맞아 진행한 프랑스 국빈방문과 관련해 정치·경제·첨단산업·문화예술 분야에서 양국의 파트너십을 한층 내실화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평가했다. 이어 "현재 세계 질서가 빠르게 다극화되고 있다"며 "이럴 때일수록 더 많은 나라들과 손잡고 더 다양한 지역으로 외교 영역을 확장해 가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오는 16일 개최되는 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에 대해서는 중앙아시아가 유라시아 대륙의 지정학적 중심지이자 풍부한 에너지와 핵심광물을 갖춘 성장 잠재력이 큰 지역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번 정상회의를 통해 한국과 중앙아시아 관계는 정상급의 다자 협력 체제로
서울특별시의회는 민원의 전문적인 처리를 통해 시민 권익을 보호·증진하기 위하여 제2기 시민권익위원회를 구성하고 2026년 9월 11일 달개비 컨퍼런스룸에서 위원 위촉과 위원장단 선출 등을 위한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 제2기 시민권익위원회는 시의원 15명, 각 분야 민원 전문가 10명 등 총 25명으로 구성됐으며, 시민 권익 보호를 위하여 서울시의회, 서울시 및 서울시교육청 관련 민원을 점검하고 주요시책 사업에 대한 민원대응 사항, 민원 관련 법·자치법규 등 제도개선에 관한 자문 등의 활동을 2027년 9월 10일까지 수행하게 된다. 서울특별시의회 임만균 의장은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면서 “시민권익위원회는 우리 시민들을 위해 함께 호흡하시는 의원들로 구성됐고 외부 위원 또한 각 지역에서 시민들을 위해 애써주신 분들이 많이 참여해 주셨다”며 “앞으로 시민권익위원회에서 나오는 의견들을 의회에서 잘 반영해서 시민들의 삶을 위한 지표로 활용하겠다” 고 밝혔다. 위촉식에 이어 개최된 제1차 회의를 통해 위원장, 부위원장 등을 선출하고 향후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 위원장에는 김준성(노원6, 더불어민주당)의
■ 개인정보 보호법(2026년 9월 11일 시행) · 최종 책임자 의무 명시 - 개인정보 보호에 필요한 전문 인력 및 예산 지원 등 총괄적인 관리 조치 의무 명시 ·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책임 강화 ① CPO의 독립성과 권한 강화 ② 전문인력 확보, 예산 관리, 대표자·이사회 보고 ③ 지정·변경·해제 시 이사회 의결, 개인정보위 신고 · 반복적, 중대한 위반 시 과징금 상향 - 전체 매출액의 최대 10%까지 · 과징금 필수 감경 신설 - 개인정보 보호 관련 예산·인력 등을 투자 운영하는 등 선제적 투자 시 · 개인정보 유출 통지 - 유출 가능성을 인지한 경우에도 72시간 이내 정보주체에게 통지 ※ ISMS-P 인증 의무화('27.7.1. 시행)
[2027년 성평등가족부 예산안 - 대체불가 대한민국 대도약] 숫자로 배우는 정책 오늘의 평등번호 '85억' ■ 위기청소년의 발굴·보호·회복·자립까지 모든 주기의 지원 강화를 위해 85억 원을 증액합니다! 「청소년상담1388」 전화상담 중앙센터 및 통합관리 시스템 설치 → 24시간 상담체계 구축* *자동회선 전환, 상담대기안내, 이력관리, 112·119와의 연계 등 내 편이 필요한 순간 '청소년 1388' ■ 위기 유형별 관리 강화 및 청소년복지시설 확충 △ 고립·은둔 · 고립·은둔 청소년 원스톱 패키지 지원 확대: 14 → 29개 △ 고위기 · 경계선지능 등 위기청소년 발달 지원 시범사업: (신규) 15개소 · 자살·자해 등 고위기청소년 집중심리상담 인력 확대: 124 → 135명 △ 회복 지원 · 예방적·회복적 보호지원 중앙기관 운영: (신규) 중앙기관 운영 · 청소년회복지원시설 확충: 18 → 20개소 *청소년회복지원시설 야간보호 전문인력 54→80명 ■ 학교밖·가정밖 청소년 자립지원서비스 강화 ·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 오호리 유지로 인터뷰 1R : 5언더파 67타 (버디 7개, 보기 2개) 공동 선두 2R : 4언더파 68타 (버디 6개, 더블보기 1개) 중간합계 9언더파 135타 단독 선두 - 오늘 돌아보면? 오늘 10번홀(파4)에서 더블보기를 했다. 그 전까지는 운 좋게 3언더파를 기록하고 있었고 퍼트도 잘 들어갔다. 다만 계속 잘 풀리고 있었던 만큼 언제 한 번은 이런 상황이 나올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했었다. 그래서 10번홀에서 더블보기를 기록했을 때 ‘올 것이 왔구나’라고 생각했고 크게 흔들리지는 않았다. - 오늘 좋았던 부분을 뽑자면? 티샷이 전체적으로 오른쪽으로 향했지만 퍼트로 잘 버텨냈다. 이후 13번홀(파3)에서 좋은 샷이 나와 다시 흐름을 잡을 수 있었다. - 현재 선두를 달리고 있는데? 퍼트는 굉장히 좋은 느낌으로 잘 되고 있다. 하지만 샷이 지금과 같은 상태로는 경쟁에서 밀릴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방심하지 않고 우승을 목표로 더 열심히 연습하겠다. ☆ 옥태훈 인터뷰 1R : 2언더파 70타 (버디 6개, 보기 2개, 더블
대구시교육청은 배움의 시기를 놓친 성인을 위한 학력인정 성인문해교육 프로그램 ‘대구내일학교’ 졸업식을 9월 14일 오전 10시 시교육청 행복관에서 개최한다. 이번 졸업식은 배움에 대한 뜨거운 열정으로 초등·중학 학력과정을 무사히 마친 졸업생들과 가족, 문해교육강사, 교육청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다. 졸업생은 총 73명으로, 2025년 10월에 입학하여 1년 과정을 마친 초등과정 졸업생 14명과 2024년 10월에 입학하여 2년 과정을 마친 중학과정 졸업생 59명이다. ▲초등과정 최고령 학습자는 78세(1948생), 최연소 학습자는 62세(1964년생)이며 ▲중학과정 최고령 학습자는 83세(1943년생), 최연소 학습자는 59세(1967년생)로 전체 졸업자의 평균 연령은 71세다. 이날 행사는 그동안의 학습 과정을 되돌아보고 졸업을 축하하는 의미를 담아 ▲영상으로 만나는 대구내일학교 교육활동 ▲졸업장 수여 ▲교육감 축사 ▲졸업생 졸업 시화 낭독 ▲졸업생 합창 ▲졸업시화 전시 관람 순으로 진행된다. 초등 과정을 졸업하고 중학 과정에 입학하는 전미옥 학습자는 “낯선 글자 앞에 작
전주시가 지역 정치권과의 정책간담회를 이어가며 ‘우리가 특별해지는 도시, 전주’를 만들기 위한 소통·협력체계를 공고히 하고 있다. 시와 더불어민주당 전주시병 지역위원회(위원장 정동영 국회의원)는 11일 전주시청 회의실에서 조지훈 전주시장과 정동영 통일부장관 겸 국회의원을 비롯한 도·시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민선 9기의 본격 출범을 맞아 ‘전주의 전환과 도약을 위해서는 당정 간 견고한 원팀 공조가 우선’이라는 조지훈 시장의 강력한 의지가 반영된 자리다, 지난 4일 열린 더불어민주당 전주시갑 지역위원회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됐다. 간담회는 △시정 주요 현안 △국가 예산 확보 등에 대한 시의 사업 설명 △지역구 현안 논의 △지역위원회 의견 청취 등 시정 발전을 함께 도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조 시장은 △민선9기 시정운영방향 △전주시 재정 현황 △전북혁신도시 공공기관 2차 이전 등 민선9기 시정 방향을 공유하고, 시의 최우선 해결 과제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건의했다. 또한 이달 초부터 시작된 내년도 국가예산(안)에 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