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 연휴 보이스피싱 예방 10계명
① 명의도용, 수사 전화는 전화 끊기
② 모텔 투숙 요구는 100% 사기
③ 가족도 AI 조작 가능, 전화 끊고 확인
④ 타인 계좌로 대출금 상환 요구는 사기
⑤ 대출 승인 위한 선입금 요구는 사기
⑥ 앱 삭제 및 설치 지시는 단호히 거절
⑦ 불분명한 링크는 절대 클릭 금지
⑧ 법원등기 반송 연락은 법원에 확인
⑨ 신청 안 한 카드 전화는 바로 끊기
⑩ '안심차단서비스'로 피해 사전 예방

설 연휴 보이스피싱 예방 10계명
① 명의도용, 수사 전화는 전화 끊기
② 모텔 투숙 요구는 100% 사기
③ 가족도 AI 조작 가능, 전화 끊고 확인
④ 타인 계좌로 대출금 상환 요구는 사기
⑤ 대출 승인 위한 선입금 요구는 사기
⑥ 앱 삭제 및 설치 지시는 단호히 거절
⑦ 불분명한 링크는 절대 클릭 금지
⑧ 법원등기 반송 연락은 법원에 확인
⑨ 신청 안 한 카드 전화는 바로 끊기
⑩ '안심차단서비스'로 피해 사전 예방
완도군은 지난 8일 군청에서 한국수산자원공단(이사장 김종덕, 이하 공단)과 '바다 숲 탄소 거래 시범 사업'에 대한 간담회를 갖고 향후 어민 소득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바다 숲 탄소 거래는 지자체와 민간 기업, 어업인이 탄소 흡수원인 바다 숲을 직접 조성·관리하여 생태계를 회복하고 이를 통해 수익을 창출해 내는 사업이다. 완도군은 김, 미역, 다시마, 톳 등 해조류를 전국 생산량 대비 50% 이상 생산하는 해조류의 주산지이다. 군은 ‘27년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 간 협의체(IPCC)에서 해조류를 탄소 흡수원인 ‘블루카본’으로 최종 승인하게 될 시 탄소 거래에 대한 가능성을 확인하기 위해 본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세부 목적은 완도에서 생산되는 해조류의 탄소 흡수량을 측정하고 크레딧으로 전환해 수익을 추산해 보기 위함이다. 공단에서는 완도군의 협조 하에 ’25년 8월부터 청산 모도 해역 1ha 규모의 미역 양식장을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 중이다. 간담회에서는 ▲블루 크레딧으로 전환하기 위한 절차 등 사업 전반 ▲탄소 흡수량 검증 및 모니터링 기법 실증·검증 ▲사업 참여 어업
경기도교육청은 K-푸드 세계화 흐름에 맞춰 전국 최초로 대한민국 전통한과 명장․명인과 함께하는 ‘경기 K-디저트 주니어 명장 육성’을 본격 추진한다. 도교육청은 11일 포천 한과문화박물관에서 도내 조리, 식품, 관광 부문 직업계고 대상 ‘경기 K-디저트 주니어 명장 육성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한식 디저트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학생들에게 희소성 높은 전통 기술 습득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교육청은 지역의 전문기관과 협력해 대한민국 한과 김규흔 명장·명인과 함께하는 차세대 한식 디저트 분야 인재 양성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한과 명장 및 전수자가 학교로 직접 찾아가거나 학생들이 박물관을 방문하는 ‘명장마스터 클래스’와 지역 특산물 기반 ‘로컬푸드 프로젝트’를 통해 창의적이고 현장감 넘치는 실무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도교육청 진로직업교육과 김혜리 과장은 “이번 사업은 단순 체험을 넘어 전통 한식 디저트를 계승 발전시킬 전문 인재를 키우는 중장기 프로젝트”라며 “도내 직업계고 학생들이 지역 명인과 함께 K-디저트 산업을 이끌 주역으로 성장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설 연휴 보이스피싱 예방 10계명 ① 명의도용, 수사 전화는 전화 끊기 ② 모텔 투숙 요구는 100% 사기 ③ 가족도 AI 조작 가능, 전화 끊고 확인 ④ 타인 계좌로 대출금 상환 요구는 사기 ⑤ 대출 승인 위한 선입금 요구는 사기 ⑥ 앱 삭제 및 설치 지시는 단호히 거절 ⑦ 불분명한 링크는 절대 클릭 금지 ⑧ 법원등기 반송 연락은 법원에 확인 ⑨ 신청 안 한 카드 전화는 바로 끊기 ⑩ '안심차단서비스'로 피해 사전 예방
지원은 빠르게! 혜택은 든든히! 올 설은 따뜻 서민과 중산층 부담 더는 설 민생안정대책 ■ '걱정 덜어드려요' - 서민금융 공급 1.1조 원 · 서민, 저소득층, 청년에게 햇살론 1조 266억 원 · 불법사금융예방대출 333억 원 · 건설일용노동자에게 생활안정자금 무이자 대부 ■ '부담 더시라고 더 드려요' - 지역사랑·온누리상품권 혜택 확대 · 지역사랑상품권 할인율, 구매한도 인상(지역별 상이) · 디지털온누리상품권 할인율 10%로 상향(~2.28.) ■ '빠르게 챙겨드려요' - 설 전에 생활안정 조치 · 생계급여 등 28개 복지서비스 1.6조 원 · 근로·자녀장려금 신청분 817억 원 · 노인일자리, 자활근로, 노인돌봄 등 83만 명 채용 · 설 전후 '체불임금 지급 처리기간' 단축(14일→7일) 서민도 중산층도 마음 넉넉한 2026년 설 민생안정대책 올해 설 명절도 따뜻하게 보내세요!
광주광역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민생 안정과 따뜻한 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한부모가족 482세대와 복지시설 17곳에 총 5230만 원의 명절 위문금을 전달했다. 이번 지원은 저소득 한부모가족 309세대(세대당 10만원)를 비롯해 한부모가족복지시설 6개소, 여성폭력피해자 보호시설 11개소 등 총 17개 시설의 생활자들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시설에는 입소 인원 규모에 따라 차등 지급해 실질적인 지원이 이뤄지도록 했다. 아울러 광주시 공직자와 산하기관들의 ‘급여 끝전 나눔’ 기탁금 1730만원을 활용해 조손가정과 청소년 한부모가정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173세대(세대당 10만원)에 대한 지원도 진행됐다. 최경화 여성가족국장은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어려운 시기지만 이번 위문금이 한부모가족과 시설 생활자들의 명절 부담을 덜고 따뜻한 설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촘촘한 복지 그물망을 통해 시민 모두가 소외되지 않는 ‘포용적 복지 광주’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