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흥군 묵촌마을에 조성된 동백림에 동백꽃이 만개했다.
마을 어귀에 자리한 동백숲은 마을에 액운이 끼치는 것을 막기 위해 만들어진 인공림이다.
2천㎡ 넓이의 숲에는 140여 그루의 동백나무가 빽빽이 들어서 있다.

장흥군 묵촌마을에 조성된 동백림에 동백꽃이 만개했다.
마을 어귀에 자리한 동백숲은 마을에 액운이 끼치는 것을 막기 위해 만들어진 인공림이다.
2천㎡ 넓이의 숲에는 140여 그루의 동백나무가 빽빽이 들어서 있다.
화순군은 오는 8월 10일 오후 7시 화순군 청년센터(청춘들락) 미디어 공작소에서 화순군민을 대상으로 생성형 AI와 캔바를 활용한 ‘AI로 만들고, 캔바로 완성!’ 미디어 콘텐츠 제작 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생성형 AI와 캔바(Canva)를 활용해 디자인과 영상 콘텐츠를 직접 제작해 보는 실습 중심 과정으로, 군민들의 생성형 AI를 실생활과 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 교육은 8월 10일부터 8월 26일까지 총 5회에 걸쳐 매주 월·수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진행된다. 캔바 기초 활용을 시작으로 SNS 콘텐츠 디자인, AI를 활용한 프로필·명함 제작, 생성형 AI 그림책 만들기, 수노(Suno)와 캔바를 활용한 음악·영상 제작 등 실생활과 업무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습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제미나이, 캔바 AI, 수노 등 최신 생성형 AI 도구를 활용해 콘텐츠 기획부터 이미지·음악·영상 제작까지 전 과정을 직접 실습한다. 이를 통해 교육생들의 창의적인 콘텐츠 제작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수강 신청은 화순군민이라
이재명 대통령은 4일 "국회의 형사소송법 개정으로 형사 사법 체계의 선진적 정상화의 단초가 마련됐지만 또 한편으로 보면 경찰의 수사권 독점과 비대화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며 "이러한 문제를 보완하기 위해서 관련 법령의 정비 또는 제도 정비 등의 후속 조치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말했다. 특히 "새로운 수사 시스템의 정착 과정에서 국민이 억울한 피해를 입지 않도록 수사 공정성, 그다음에 수사 역량 제고에 작은 빈틈도 없어야 되겠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제34회 국무회의 모두발언에서 "수사 기소 분리를 규정한 개정 형사소송법이 국회에서 의결됐다"고 말하고, 검찰의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에 따른 부작용 및 경찰 비대화 우려 등에 대한 제도 보완 필요성을 이 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형사소송법 개정안에 대한 거부권(재의요구권)을 행사해야 한다는 주장에 대해서 "이 법률안이 위헌, 집행불능, 국익 위배, 행정부 고유 권한 침해 등 국회 입법권을 부정할 만큼 심각한 상황이라고 보기는 어렵다"고 정리했다. 또 "거부권 행사라는 게 의견이 다르다고 할 수 있는 것은 아니고,
SBS 금요 예능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이 한층 업그레이드된 ‘고품격 밀착 케어’와 함께 새 시즌으로 돌아온다. 지난 시즌 ‘비서진’은 첫 방송부터 동시간대 전체 1위를 차지하며 강렬한 출발을 알린 데 이어, 방송 클립과 하이라이트 영상 누적 조회수 1억 7천만 뷰를 돌파하며 뜨거운 화제성을 입증했다. 넷플릭스 ‘오늘의 대한민국 TOP 시리즈’에서도 전체 2위, 예능 부문 1위에 오르는 등 TV와 디지털, OTT를 모두 사로잡으며 금요 예능의 새로운 강자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스타의 하루를 함께하며 펼쳐진 현실 밀착형 수발기와 예측할 수 없는 솔직한 대화는 ‘비서진’만의 차별화된 재미를 완성했다. 스타들의 화려한 모습 뒤에 감춰진 인간적인 순간과 깊은 속내를 자연스럽게 포착하며 웃음과 공감을 동시에 이끌어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새 시즌은 기존의 단순한 수발과 매니저 역할에서 한발 더 나아간다. 공적인 스케줄을 수행하는 것은 물론, 매니저와는 차마 함께하기 어려웠던 개인적인 일정과 스타의 가장 은밀하고 사적인 영역까지 책임지는 ‘진짜 비서’로의 변신을 예고한 것. 스타가 필요로 하는 것을 먼
지금까지 없던 역사 미식 예능 프로그램 TV CHOSUN ‘왕은 무얼 자셨는가’에서 조선 역사상 가장 뜨거운 효심을 지녔던 군주 정조가 어머니를 위해 차려낸 6천만 원 상당의 초호화 회갑연 밥상이 공개된다. 5일(수)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왕은 무얼 자셨는가’ 5회 주인공은 아버지 사도세자의 참극을 딛고 일어나 조선의 르네상스를 이끈 ‘천재 군주’ 정조의 밥상이다. 게스트로는 드라마 ‘이산’에서 사도세자 역을 맡아 뒤주에 갇혀 처절하게 죽어가는 연기를 선보였던 배우 이창훈이 정조의 밥상에 함께하기 위해 찾아왔다. 효심이 가득한 정조의 밥상에 대해 예상하던 양상국은 “부모님 상중에는 고기 금지가 원칙이니까, 고기 안 나오겠다. 또 아버지 사도세자를 보고 술을 안 마셨을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자 ‘먹상궁’ 역할의 ‘육식♥’ 신기루는 “그럼 오늘 밥상이 좀 기대가 안 되는데…”라며 머뭇거렸다. 그러나 ‘큰별쌤’ 최태성은 “여러분이 예상한 모든 것들의 반전이 있을 거다”라며 최고급 재료가 가득한 역대급 ‘효자왕 밥상’을 예고했다. 정조가 어머니 혜경궁 홍씨를 위해 차린 밥상의 현재 가치가 무려 6천만 원에 달
KPGA 투어 선수와 함께하는 ‘KPGA 유소년 골프 캠프’가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다. ‘2026 KPGA 유소년 골프 캠프’는 8월 11일부터 13일까지 사흘간 강원 원주에 위치한 오크밸리CC에서 개최된다. 국내 유소년 골프 저변 확대를 위해 2024년 처음으로 시작된 ‘KPGA 유소년 골프 캠프’는 당시 KPGA 투어 선수 10명과 유소년 선수 30명이 참석했다. 올해는 작년부터 2배로 확대된 규모와 동일하게 20명의 KPGA 투어 선수와 초·중·고 유소년 선수 60명이 참가한다. KPGA 투어 선수로 먼저 올 시즌 상반기 우승자들 중 4명이 나선다. 국내 최고 권위의 대회 ‘제69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에서 우승을 차지한 문동현(20.우리금융그룹)을 비롯해 ‘2026 우리금융챔피언십’ 우승자 최찬(29.㈜대원플러스그룹), ‘KPGA 파운더스컵’ 우승자 오승택(28.COWELL), ‘제21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 챔피언 이상엽(32)이 유소년들과 만난다. 이어 역대 ‘제네시스 대상’ 수상자 문경준(44)과 이태희(42·OK저축은행), KPGA 투어 통산 3승의 김우현(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