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라남도유도회와 순천시유도회는 지난 11일부터 24일까지 유도 꿈나무대표팀과 전국 유소년팀을 순천으로 초청해 동계 합숙훈련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대한체육회, 대한유도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하는 이번 훈련은 꿈나무대표팀과 전국의 유소년팀 총 200여명이 참가한다.
특히, 국제규격의 300여 평 유도장과 170여 평의 체력단련실을 갖추고 있는 팔마트레이닝센터에서 기본기 연습, 기술 훈련, 체력 단련뿐만 아니라 국가대표 출신의 순천시청 유도팀 선수들도 참여해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집중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훈련을 통해 전국에서 모인 유도 꿈나무들이 전문적으로 배우고 훈련할 수 있는 귀중한 자리다”며, “이번 훈련이 선수들에게 기술과 체력을 갈고닦을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앞으로 유도계를 이끌어갈 인재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2026 유도 스토브리그는 오는 2월 1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