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거북이 100세 트레킹 산악회, 4월 26일 거제 외도 보타니아 해금강 유람선관광] (사진=중소상공인뉴스) 100세 시대의 활기찬 동반자, ‘광주거북이 100세 트레킹 산악회’가 4월 26일, 경남 거제의 비경을 품에 안고 제378회 정기 산행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화창한 봄볕 아래 진행된 이번 산행에는 버스 2대를 가득 채운 90여 명의 회원이 참여해, 남해의 푸른 바다와 이국적인 정원이 어우러진 ‘외도 보타니아’에서 잊지 못할 추억을 쌓았다. 이른 아침 광주를 출발한 회원들은 설레는 마음으로 거제에 도착, 첫 일정으로 진행된 약 40여분 해금강 유람선 관광에서 회원들은 바다 위로 솟구친 기암괴석의 장관에 연신 탄성을 자아냈다. 특히 파도가 허락해야만 들어갈 수 있다는 십자동굴 안에서 바라본 하늘은 자연의 경이로움을 그대로 선사했다. 이어 상륙한 외도 보타니아에서는 약 2시간 동안 자유로운 트레킹이 이어졌다. 정성스럽게 가꾸어진 아열대 식물들과 대리석 조각상들이 어우러진 산책로는 ‘거북이 산악회’ 특유의 여유로운 보행법과 완벽한 조화를 이뤘다. 회원들은 곳곳에 마련된 포토존에서 기념사진을 남기며, 100세까지 이어질 건강한 우정을 다졌다. 이번 행사
이춘복 보성군 의원 예비 후보(가 선거구 보성, 노동, 미력, 득량, 회천, 웅치) (사진=중소상공인뉴스) 무소속 이춘복 보성군 의원 예비후보(가 선거구 보성, 노동, 미력, 득량, 회천, 웅치)가 24일 오후 2시, 보성경찰서 옆 구 산림조합 2층에 마련된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 제9대 보성군의회 입성을 향한 본격적인 출사표를 던졌다. 이날 개소식에는 지역 주민과 지지자들이 대거 참석해 이춘복 예비후보의 새로운 도전을 응원했으며, 뜨거운 열기 속에 보성 발전을 위한 비전 공유가 이뤄졌다. 이춘복 예비후보는 "보성군 발전을 위해 더욱더 열심히 일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표명하며, 현장에서 군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경청하고 정책에 반영하는 ‘현장 중심의 의정 활동’을 약속했다. 특히 이 예비후보는 이날 개소식을 통해 ‘이춘복의 9대 핵심 공약’을 발표하며 구체적인 지역 발전 청사진을 제시했다. 주요 공약으로는 다음과 같은 내용을 담고 있다. 민생 및 복지 확대 어린이 돌봄 서비스 및 어르신 생활지원금 확대, 신혼부부 생활지원금 및 출산지원금 강화 농·축산업 지원 농산물 박스 지원금 확대(쪽파, 감자, 단호박 등), 축산농가 베스트 한우 지원 확대(인공수정,
3월 22일(일)광양 매화마을 축제장 광주 거북이 100세 트레킹 산악회 최영록 회장(우측), 박승훈 자문위원(좌측) [사진=중소상공인뉴스 이상희 대기자] 광주의 대표적인 트레킹 동호회인 광주 거북이 100세 트레킹 산악회(회장 최영록)가 지난 3월 22일(일), 전남 광양시 다압면 매화마을 일대에서 봄맞이 트레킹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트레킹은 완연한 봄을 맞아 회원들의 체력 증진과 친목 도모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최영록 회장과 이상희 사무총장을 비롯한 회원 50명이 참여해 섬진강 변을 하얗게 수놓은 매화의 정취를 즐겼다. 이날 회원들은 이른 아침 광주를 출발해 광양 매화마을에 도착, 은은한 매화 향기가 가득한 산책로 및 매화축제장 탐방 트레킹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섬진강변 굽이굽이 이어진 꽃길을 걸으며 서로의 건강을 기원하고, 일상의 활력을 충전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최영록 회장은 “꽃샘추위를 이겨내고 피어난 매화처럼, 우리 회원들 모두가 어떠한 난관도 극복하고 건강한 100세 인생을 누리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자연과 함께하며 심신을 단련할 수 있는 다양한 트레킹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행사의 실무를 총괄한
[김옥주 사)한국가요예술원 광주지회장이 취임사을 하고 있다] (사진=중소상공인뉴스) 사)한국가요예술원 광주광역시지회(지회장 김옥주)가 창립식을 열고 공식 출범했다. 광주지회는 2월 26일 광주 남구 빛고을노인건강타운 2층 공개홀에서 회원 및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식을 개최했다. [길현철 사)한국가요예술원 대표이사가 격려사을 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가요예술원 중앙회 길현철 대표를 비롯한 관계자와(광주·전남)지역 예술계 인사, 향토 가수 등 다수의 내외빈이 참석해 창립을 축하했다. 이번 창립식은(광주·전남)지역 대중음악 문화 발전과 신인 가수 발굴 및 육성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건전한 가요 문화 조성과 지역 예술인 권익 향상을 다짐하는 자리와 함께 축하 공연도 진행됐다. [김필용 대한기자협회 대표이사 축사] 광주지회는 향후 향토 가수 지원 사업, 재능 기부 공연, 가요 지도사 양성 프로그램 등을 추진하며 지역 대중음악의 저변 확대와 질적 향상을 도모할 계획이다. 또한 지역 예술인들의 권익 보호와 세대 간 소통이 가능한 음악 문화 조성에도 주력할 방침이다. [한국가요예술원 광주지회 임명장 수여식] 길현철 대표는 격려사를 통해 "ESG는 선택이
[28일 거북이 100세 트레킹 산악회 최영록 회장이 송년사을 하고 있다] (사진=중소상공인뉴스) 자연을 사랑하고 회원 간의 우애를 다지는 거북이 100세 트레킹 산악회(회장 최영록)는 12월 28일(일) JS웨딩컨벤션에서 2025년도 송년회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송년회는 2025년 한 해 동안 진행된 정기 산행을 결산하고, 안전하게 활동을 마친 회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정선 광주광역시 교육감이 축사을 하고 있다] 행사에는 이정선 광주시교육감 축사을 시작으로 조인철 국회의원, 정준호 국회의원, 문인 북구청장, 오광록 서구의회 의원, 정달성 북구의회 원원, 황경아 남구의회 의원, 노소영 남구의회 의원 등 많은 회원 및 내빈 2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산악회 임원 및 내빈 케익 커팅식을 하고 있다] 본 행사에 앞서 오전에는 나주댐 둘레길 에서 2025년의 마지막을 기념하는 ‘송년 트레킹’ 진행 트레킹을 마친 회원들은 행사장으로 이동해 본격적인 송년 행사를 이어갔다. 2025년 주요 성과 보고 및 시상식 1부 공식 행사에서는 한 해 동안의 활동 영상 시청과 함께 산악회 발전에 기여한 회원들에 대한 시상식이 진행됐다. [조
[김미란 민족통일광주서구협의회 취임회장이 취임사을 하고 있다] 민족통일광주광역시 서구협의회(회장 김미란)는 29일(수)오후4시 광주 5•18교육관 1층 대회의실에서 회장 취임 및 창립식이 개최 됐다. 민족통일광주서구협의회 김미란 회장 취임식과 함께 임원진들도 새롭게 임명되어 회장단이 임기를 시작했다. [여학영 민족통일광주광역시협의회 회장이 환영사을 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민족통일광주시협의회 여학영 회장 및 4개구 협의회 회장 등 내빈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대 전승일 서구의회 의장, 명진 시의원의 축사와 회장 임명장 전달 민족통일 뺏지 및 협의회 신입 임원 임명장 전달 김미란 취임 회장 취임사 등으로 취임식이 진행됐다. 민족통일광주광역시협의회 여학영 회장은 "김미란 신임 회장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신임 회장으로 임명된 것이 오늘 참석한 임원들과 합심해 민족통일서구협의을 위해 새로운 비젼을 많이 만들어 열정적으로 이끌어 달라"고 말했다. 김미란 취임 회장은 “부족한 점이 많지만, 임원진들과 항상 소통하면서 민족통일협의회을 위한, 사업들은 더 충실하고 알차게, 새롭게 추진하고자 하는 사업들은 세심하게 살펴가면서, 회원들의 눈과 귀가 돼 지역 경제활성
[이기성 광주광역시 소상공인연합회장이 ‘소상공인 신성장 지원센터’ 개소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사진=중소상공인뉴스) 2025년 9월 15일(월), 광주광역시 소상공인연합회 이기성 회장은 광주 북구에서 열린 ‘소상공인 신성장 지원센터’ 개소식 행사에 참석하였다. 이번에 문을 연 ‘소상공인 신성장 지원센터’는 지역 소상공인의 자생력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는 공간으로, 소상공인들의 역량 강화와 경쟁력 제고를 위한 중심 거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센터는 북구청이 주관해 조성 및 운영하며, 실질적인 창업 지원, 마케팅 교육, 라이브커머스 제작 등을 통한 현장 중심의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서 이기성 회장은 축사를 통해 “평소 지역 소상공인을 위한 정책과 지원에 적극적이며, 전국 최다 점포의 골목형 상점가 달성 등 눈에 띄는 성과를 이끌어낸 문인 북구청장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또한 “광주에서 가장 먼저 소상공인 정책 마련에 앞장서는 북구의 행보에 발맞추어, 광주광역시 소상공인연합회 역시 적극적으로 협조하고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센터 내 신설된 라이브커머스 스튜디오에서 지역 소상공인들이 실시간
[광주광역시 소상공인연합회 이기성 회장] 광주광역시 소상공인연합회 이기성회장은 12일, 더불어민주당 양부남 의원(광주 서구을)이 대표발의한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에 대해 “침체된 내수와 얼어붙은 소비심리에 온기를 불어넣을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정책”이라며 적극적인 환영의 뜻을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연 매출 30억 원 이하 소상공인 점포에서 사용한 금액에 대해 현행 전통시장 수준인 40%의 소득공제율을 적용하고, 근로자의 소득공제 한도를 확대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광주광역시 소상공인연합회 이기성회장은 “지역 소상공인들이 당면한 가장 큰 어려움은 줄어든 손님과 매출 급감으로 인한 유동성 위기”라며 “이번 개정안은 소비를 촉진하는 동시에 그 효과가 실제 소상공인 매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설계됐다는 점에서 매우 환영할 만하다”고 평가했다. 특히, “단순한 재정지원이나 일회성 대책이 아닌, 지속 가능한 소비 기반을 만드는 구조적 제도 개선이라는 점에서 소상공인들에게 큰 희망이 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양부남 의원의 이번 입법 활동은 지역경제와 민생을 살리기 위한 책임 있는 의정활동의 본보기”라며 “앞으로도 소상공인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실질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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