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장우 대전시장은 병오년(丙午年) 새해 업무 첫날인 2일, 시 간부공무원, 공사공단 및 출연기관장 50여 명과 함께 대전보훈공원과 국립대전현충원을 참배했다.
이 시장은 헌화와 분향을 통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고귀한 희생과 헌신을 기리며, 시민과 함께하는 대전의 힘찬 도약을 다짐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병오년(丙午年) 새해 업무 첫날인 2일, 시 간부공무원, 공사공단 및 출연기관장 50여 명과 함께 대전보훈공원과 국립대전현충원을 참배했다.
이 시장은 헌화와 분향을 통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고귀한 희생과 헌신을 기리며, 시민과 함께하는 대전의 힘찬 도약을 다짐했다.
김미경 서울 은평구청장은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구민의 삶 속으로 깊이 들어가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김 구청장은 2일 발표한 2026년 신년사에서 “은평의 변화는 언제나 구민의 삶에서 출발했다”며 “구민의 삶 속에서 체감되는 변화를 완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먼저, ‘구민의 삶 속으로 뛰어드는 구정’을 최우선 과제로 제시했다. ▲아이 키우는 가정을 위한 마음 건강과 돌봄 지원 강화, ▲1인 가구를 위한 이웃 소통 및 일상 돌봄 프로그램 지속 운영 ▲어르신 병원 동행 서비스 등 생애주기별 맞춤형 정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공간인 ‘카페 에피소드’를 언급하며 “서로 다른 삶이 존중받고, 누구나 자기 일상의 주인공이 되는 도시가 은평이 나아갈 방향”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더 가까운 은평, 더 머무르고 싶은 은평’을 만들기 위한 구상도 밝혔다. ▲GTX-A 개통 이후 주변 상권 활성화를 통해 머무는 공간으로의 변모 ▲불광역 서울혁신파크 부지와 수색·DMC역 복합개발 추진 ▲불광천·구파발천 녹지
임병택 시흥시장은 병오년 새해를 맞아 1월 2일 오전, 시흥시 논곡동에 있는 현충탑을 찾아 신년 참배로 새해 첫 일정을 시작했다. 이번 신년 참배에는 임 시장을 비롯해 오인열 시흥시의회 의장, 관내 보훈단체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임 시장은 참석자들과 현충탑에서 헌화와 분향, 묵념을 함께하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을 기렸다. 참배 이후 시청 늠내홀에서 열린 시무식에 참가한 임 시장은 시의 모든 구성원이 한마음 한뜻으로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며 ‘대한민국 대표도시, K-시흥시’를 함께 실현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시무식에서 “60만 시민의 평범한 행복을 향해 흔들림 없는 시정을 추진할 것”이라며 “시민 행복과 시흥 발전을 위해 힘차게 나아가자”라고 말했다.
가평군과 가평군의회가 2026년 새해 군정 운영 전반에 대한 협력 의지를 다시 한 번 확인했다. 가평군과 군의회는 지난 31일 서태원 군수와 김미성 부군수를 비롯한 집행부와 김경수 의장과 김종성 부의장을 포함한 군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군의회에서 소통과 협력 강화를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2026년 군정 계획과 주요 현안 사항을 중심으로 의견을 나누고, 향후 지역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양측은 새해 군정의 안정적 추진을 위해 집행부와 의회 간 긴밀한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데 뜻을 함께했다. 서태원 군수는 “가평군 발전이라는 공통의 목표 아래 여러 현안 사업이 차질 없이 마무리될 수 있도록 군의회 차원의 전폭적인 지지와 협력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경수 의장은 “군정을 함께 이끄는 동반자로서 군정 전반에 대한 책임감을 갖고, 지역 현안 사업을 집행부와 함께 해결할 수 있도록 최대한 협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동두천시는 지난 12월 3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종무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표창 수상자와 공무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종무식은 식전 공연(주호영 마술사 공연과 팝소프라노 가수 김예은·팝페라 가수 백성영의 듀엣곡), 국민의례, 시상, 박형덕 시장의 송년사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시상에서는 ▲2025년 국민영양관리 시행계획 평가(우수, 훈격 장관) ▲2025년 통합방위 유공(우수, 훈격 도지사) ▲2025년 도로제설 평가(우수, 훈격 도지사) ▲2025년 도로정비 평가(우수, 훈격 도지사) ▲2025년 빈집 및 소규모 주택정비 평가(우수, 훈격 도지사) ▲2025년 건축행정 건실화 평가(우수, 훈격 도지사) ▲2025년 학교용지부담금 관리 평가(우수, 훈격 도지사) ▲2025년 도시재생 정책 추진 평가(우수, 훈격 도지사) 등에서 동두천시가 기관표창을 받았다. 또한 하반기 모범 공무원(훈격 국무총리)과 자원봉사활동 유공(훈격 도지사) 등 시정 발전에 기여한 유공 시민과 공무원 98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송년사를 통해 “2025년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
서대문구는 새해 첫 근무일인 2일 아침 이성헌 구청장이 청사 로비에서 직원들을 일일이 맞이하며 새해 인사를 나누는 것으로 시무식을 대신했다고 밝혔다. 구청 대회의실에서 이어진 간부 간담회도 신년 소회와 다짐으로 격의 없이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이 구청장은 간부 직원들과 새해 구정 비전을 나눴다. 이 구청장은 “새해 서대문구는 쾌적하고 편리한 도시환경을 넘어 도시의 품격을 높이는 단계로 나아가며 행복 300%에 과감히 도전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이를 위해 ▲자연과 여가로 글로벌 매력이 넘치는 도시 구현 ▲사통팔달 교통망과 신속한 도시개발을 통한 도시 미래 지형 재편 ▲국제 청년창업도시 도약 ▲탄탄한 교육 환경을 통한 미래 세대 양성 ▲든든한 돌봄·건강·체육·문화 인프라를 통한 구민 행복 증진 등의 비전을 밝혔다. 간담회 후 구청 전 부서를 순회하며 직원들과 대화를 나눈 이성헌 구청장은 점심시간에도 구내식당에서 직원들과 소통하며 떡국으로 식사를 했다. 한편 이 구청장은 1일 0시를 전후해 열린 ‘신촌 카운트다운 콘서트’와 같은 날 아침 관내 안산(鞍山) 해맞이 행사 및 국립서울현충원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