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군은 지역 고유자원을 활용한 민간 주도의 창의적 혁신사업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2026년 로컬크리에이터 육성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구례군은 그간 1·2기 로컬크리에이터 육성사업과 팝업전시회 운영을 통해 지역 자원을 활용한 민간 주도의 창의적 아이디어가 성과로 이어질 수 있음을 확인했다. 이에 2026년에는 기존 굿즈 분야 지원을 지속하는 한편, 지역관광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창조경제 분야’를 새롭게 도입해 사업 범위를 확대했다. 굿즈 분야는 지역의 유·무형 자원을 활용해 창의적 제품을 개발하는데 목표를 두고, 제품 개발 및 생산을 위한 교육․컨설팅과 사업화 지원금을 지원한다. 창조경제 분야는 지역 관광 및 경제 활성화를 위한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사업을 민간 차원에서 발굴 ․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공모를 통해 선정된 우수 사업에 대한 교육․컨설팅과 사업비가 지원된다. 이번 로컬크리에이터 육성사업 신청 대상은 구례군에 소재한 소상공인 및 사회적경제조직이며, 신청 접수는 2월 27일까지 방문․우편․이메일로 가능하다. 구례군 관계자는 “로컬크리에이터 육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진도사무소은 2025년 12월 16일부터 2026년 3월 13일까지 동계작물을 재배하는 농업경영체를 대상으로 ‘동계작물 정기 변경신고기간’을 운영한다. 농업·농촌에 관련된 보조·융자금을 지원받으려는 농업경영체는 「농어업경영체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른 정보를 등록하여야 하고, 변경된 경우에도 변경등록 신고를 해야 한다. 특히, 등록정보 중 재배품목은 농자재 지원, 재해보험가입, 자조금사업 등에 활용되는 중요한 정보이기 때문에 만일 등록정보가 맞지 않을 경우 지원 사업에서 제외되거나 직불금 감액 등의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다. 현재는 마늘·양파, 밀·보리·조사료 등 동계작물을 재배하는 시기로 ‘동계작물 정기 변경신고기간’이다. 농업경영체는 재배품목이 바뀌거나 농지가 추가·삭제된 경우 전화, 온라인(농업e지 누리집), 우편 또는 팩스 등으로 주소지 관할 농산물품질관원에 변경등록 신고를 해야 한다. 진도농관원 양성욱 소장은 “자발적인 변경등록 참여가 농업인의 불이익을 최소화하고, 농업경영체 등록정보의 정확도를 높이는 첫걸음”이라며 농업인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완도해양경찰서는 10일부터 강한 바람과 높은 파도가 예상됨에 따라 '연안사고 안전관리규정'에 의거,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제 ‘주의보’ 단계를 발령했다고 밝혔다.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제는 기상악화나 자연재해 등으로 안전사고가 지속·반복적으로 발생할 우려가 있을 때, 그 위험성을 국민에게 ‘관심-주의보-경보’로 나누어 사전에 알리는 제도로서 해양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안전을 도모하는 데 목적이있다. 완도해경은 주의보가 발령되는 10일부터 풍랑주의보 해제 시까지 관내 주요 항포구 및 사고 발생 위험성이 높은 갯벌·갯바위·테트라포드 등을 중심으로 순찰 활동 강화하고 안전사고 발생 시 활용할 인명구조함 이상 유무를 점검하는 등 해양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다할 방침이다. 완도해양경찰서 관계자는 “연안 활동객분들은 기상을 수시로 확인하며, 갯바위·테트라포드 등 안전사고 우려가 높은 장소에는 출입을 자제하고 안전 수칙을 준수해달라”라고 당부했다.
대구 남구의 민간어린이집, 사회복지법인어린이집, 법인단체어린이집, 가정어린이집 대표(노벨어린이집, 유리어린이집, 가톨릭소화어린이집, 킨더어린이집, 대명어린이집)는 지난 7일 이웃돕기 성금 110만원을 남구청에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회원들이 정성을 모아 취약계층과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기탁했다. 남구어린이집연합회는 매년 나눔과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해 오고 있다. 김현순 유리어린이집 원장은 “지역사회의 조그마한 울타리가 되어주고 싶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겠다.”라고 전했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매년 소중한 성금을 기탁해주는 어린이집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도움이 필요한 곳에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대구 남구는 구민을 대상으로 2026년 정보화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보화교육은 2월부터 11월까지(8월 혹서기 제외) 총 9개월간 컴퓨터·스마트폰 교육 등 기초과정, 활용과정, 테마과정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남구 주민 의견과 수요를 바탕으로 교육 운영을 전반적으로 확대하고, 최근 디지털 환경 변화에 맞춰 챗GPT 등 인공지능(AI) 교육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교육은 매월 1~2개 과정을 개설하며, 과정당 20시간으로 대명4동 행정복지센터 2층 정보화교육장에서 전 과정 무료로 진행된다. 교육 내용은 ▲컴퓨터 및 스마트폰 기초 사용법 ▲중급 활용 과정 ▲한글·엑셀·파워포인트 등 OA 활용 ▲이미지·동영상 제작 및 편집 ▲챗GPT 및 생성형 AI 활용 등 실생활과 업무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테마 과정으로 구성돼 있다. 2월 교육은 ‘챗GPT 입문 과정’으로, 1월 12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 모집하며, 2월 2일부터 2월 13일까지 평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운영된다. 자세한 교육 접수 및 문의 사항은 남구청로 문의하면 된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지원 장흥사무소은 2025년 12월 16일부터 2026년 3월 13일까지 동계작물을 재배하는 농업경영체를 대상으로 ‘동계작물 정기 변경신고기간’을 운영한다. 농업·농촌에 관련된 보조·융자금을 지원받으려는 농업경영체는 「농어업경영체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른 정보를 등록하여야 하고, 변경된 경우에도 변경등록 신고를 해야 한다. 특히, 등록정보 중 재배품목은 농자재 지원, 재해보험가입, 자조금사업 등에 활용되는 중요한 정보이기 때문에 만일 등록정보가 맞지 않을 경우 지원 사업에서 제외되거나 직불금 감액 등의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다. 현재는 마늘·양파, 밀·보리·조사료 등 동계작물을 재배하는 시기로 ‘동계작물 정기 변경신고기간’이다. 농업경영체는 재배품목이 바뀌거나 농지가 추가·삭제된 경우 전화, 온라인(농업e지 누리집), 우편 또는 팩스 등으로 장흥농관원에 변경등록 신고를 해야 한다. 장흥농관원 김철희 사무소장은 “자발적인 변경등록 참여가 농업인의 불이익을 최소화하고, 농업경영체 등록정보의 정확도를 높이는 첫걸음”이라며 농업인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장흥군 부산면행정복지센터는 2026년 신년을 맞아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관내 경로당 25개소를 순회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에서는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생활 속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는 등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시간을 가졌다. 순회 방문 기간 동안 총 41건의 건의사항이 접수됐으며, 주요 내용은 경로당 시설 보수 및 비품 지원, 마을 주변 환경 정비 등으로 나타났다. 부산면은 접수된 건의사항에 대해 관련 부서와 협의해 신속히 검토하고, 처리 가능한 사항은 단계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경로당 어르신은 “바쁜일정 속에서도 경로당을 방문해서 감사할 따름”이라며 “앞으로 노인복지와 부산면 발전을 위해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박진영 부산면장은 “반갑게 맞이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지속적인 현장 방문을 통해 경로당 어르신들의 작은 목소리도 놓치지 않고 행정에 적극 반영하겠다”며 “앞으로도 자주 경로당을 방문하여 인사드리고 어르신들뿐만 아니라 지역주민 모두가 건강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부산면을 만들어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장흥군은 9일 정남진수산물위판장에서 장흥군수협 주관으로 ‘2026년 초매식 및 풍어제’를 개최하고, 새해 수산물 첫 경매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행사는 새해를 맞아 어업인들의 안전한 조업과 풍어를 기원하고, 장흥 수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김성 장흥군수, 김재승 장흥군의회 의장, 이성배 장흥군수협 조합장을 비롯한 수산 관계자와 어업인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초매식에서는 장흥의 대표 특산물인 친환경 무산김과 득량만 청정해역에서 갓 잡아 올린 낙지 등이 주 품목으로 올라 활기찬 경매가 이어졌다. 장흥군은 이번 초매식을 기점으로 고품질 수산물 생산 체계를 공고히 구축하고, 온·오프라인 유통망 확대를 통해 장흥 수산물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김성 장흥군수는 “어민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풍요로운 결실을 거두는 한 해가 되길 기원한다”며 “장흥 무산김을 비롯한 득량만 청정 수산물이 전국적인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홍보와 판로 개척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2025년 12월 16일부터 2026년 3월 13일까지 동계작물을 재배하는 농업경영체를 대상으로 ‘동계작물 정기 변경신고기간’을 운영한다. 농업·농촌에 관련된 보조·융자금을 지원받으려는 농업경영체는 「농어업경영체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른 정보를 등록하여야 하고, 변경된 경우에도 변경등록 신고를 해야 한다. 특히, 등록정보 중 재배품목은 농자재 지원, 재해보험가입, 자조금사업 등에 활용되는 중요한 정보이기 때문에 만일 등록정보가 맞지 않을 경우 지원 사업에서 제외되거나 직불금 감액 등의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다. 현재는 마늘·양파, 밀·보리·조사료 등 동계작물을 재배하는 시기로 ‘동계작물 정기 변경신고기간’이다. 농업경영체는 재배품목이 바뀌거나 농지가 추가·삭제된 경우 전화, 온라인(농업e지 누리집), 우편 또는 팩스 등으로 주소지 관할 농관원에 변경등록 신고를 해야 한다. 영광농관원 김근우 사무소장은 “자발적인 변경등록 참여가 농업인의 불이익을 최소화하고, 농업경영체 등록정보의 정확도를 높이는 첫걸음”이라며 농업인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영광군은 청년들의 창업 역량을 강화하고 창업 육성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영광청년 팝업스토어」운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영광청년 팝업스토어는 청년 창업 아이템을 단기간 판매·홍보할 수 있도록 마련한 프로그램으로, 군은 공간 제공과 함께 스토어당 운영비를 최대 400만 원까지 지원하고 참여자는 전시·판매·체험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고객 반응을 확인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상반기 모집은 1월 9일부터 1월 23일까지 진행되며, 총 8개 스토어를 선정할 예정이다. 신청 대상은 영광군에 주소를 둔 청년(단체) 및 청년점포(예비창업자 포함)이며,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선정된 팀은 영광청년육아나눔터 1층에서 순차적으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군 관계자는 “팝업스토어는 청년들이 창업에 대한 위험부담을 낮추고 시장을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다”라며 “청년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지역에서 사업화로 연결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영광군청 누리집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자는 제출서류를 지참하여 영광군 인구교육정책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