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4일(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런닝맨의 단골 게스트’ 김동현과 오마이걸 미미가 출연해 활약을 펼친다. ‘런닝맨’에 10회 이상 출연하며 ‘단골 게스트’로 자리매김한 김동현은 등장과 동시에 멤버들과 가족 같은 케미를 뽐내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끌었다. 특히 최근 넷째 임신 소식을 전해 멤버들의 뜨거운 축하를 받으며 현장에 훈훈함을 더했다. 오마이걸 미미 역시 지난 출연 당시, 거침없는 예능감으로 큰 웃음을 선사했던 만큼 이날도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냈다. 그는 “17살 때 연애가 마지막, 그 이후로는 대시도 썸도 없었다”라며 깜짝 고백을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김동현은 “우리 체육관으로 와라. 실제로 만나서 결혼한 분들도 있다”며 틈새 영업에 나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날 레이스는 ‘너희 집에 살짝 들렀어’로 꾸며져 김동현의 집이 전격 공개된다. 김동현의 집들이 초대를 받은 멤버들은 주어진 용돈 안에서 식사를 해결하고, 남은 금액으로 집들이 선물까지 마련해야 하는 미션에 나섰다. 하지만 멤버들은 최근 MZ세대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디저트 맛집을 방문하며 예상치 못한
오는 8월 9일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개최되는 최고의 K-POP 축제 ‘2026 SBS 가요대전 Summer’(‘가요대전 Summer’)가 전 세계 팬들의 심박수를 높일 1차 라인업을 전격 공개했다. 공개된 1차 라인업에는 2026년 상반기 글로벌 가요계를 뜨겁게 달군 정상급 아티스트와 무서운 성장세로 주목받는 차세대 루키 등 총 11팀이 이름을 올렸다. 특히, 이번 1차 라인업은 올해 축제의 화려한 서막을 여는 첫 번째 카드일 뿐, 향후 베일을 벗을 후속 라인업에는 한층 더 막강한 무게감을 자랑하는 아티스트들이 대거 포진해 있는 것으로 알려져 글로벌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먼저, 독보적인 감성과 뛰어난 음악성으로 리스너들을 사로잡은 DAY6(데이식스)의 원필과, 독창적인 예술성과 강렬한 아우라로 무대를 장악하는 태용이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며 전 세계 K-POP 팬들의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여기에 전 세계 대형 스타디움을 넘나들며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글로벌 대세 아티스트 ATEEZ가 합류해 축제의 무게감을 더한다. 탄탄한 글로벌 팬덤을 바탕으로 매번 커리어 하이를 경신하고 있는 대세 보
15일(월) 방송되는 SBS ‘아니 근데 진짜!’에는 티파니 영과 김예원이 출연해 사랑스러운 매력과 반전의 예능감을 선보인다. 여기에 스페셜 MC로 나선 개그맨 허경환이 하숙집을 습격한 ‘꽃거지’로 변신해 게스트들과 남다른 케미를 펼칠 예정이다. 이날 티파니 영과 김예원은 뮤지컬로 재탄생한 ‘유미의 세포들’의 주인공 ‘유미’로 변신해 하숙집을 찾았다. 특히 티파니 영은 반려견 ‘복자’와 커플룩을 맞춰 입고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는데, 등장부터 남다른 예능감을 뽐낸 복자 덕분에 꽃거지 분장까지 감행한 허경환은 “분량을 뺏기는 것 아니냐”며 라이벌 의식을 드러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김예원은 영화 ‘써니’에서 불량 서클 ‘소녀시대’의 리더를 연기했던 당시를 떠올리며, 평소 성격과는 정반대인 캐릭터를 소화하기 위해 욕설 연습까지 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MC들이 즉석에서 연습했던 모습을 보여달라고 요청하자 김예원은 거침없는 욕설 연기를 선보여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이어 ‘소녀시대’라는 공통점으로 묶인 김예원과 티파니 영은 소녀시대의 히트곡 ‘소원을 말해봐’ 무대를 함께 선보였는데, 두 사람이 마치 한 팀 같
'금타는 금요일' 사상 초유의 댄스 전쟁이 펼쳐진다. 6월 12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골든 스타 박남정 특집으로 꾸며진다. '한국의 마이클 잭슨' 박남정의 출격에 맞춰 트롯 톱스타들은 노래는 물론 춤 실력까지 총동원한 역대급 퍼포먼스 대결에 나선다. 춘길과 추혁진의 자존심을 건 댄스 대결이 펼쳐진다. 최근 춤에 대한 남다른 열정을 드러내고 있는 춘길은 박남정의 대표 히트곡 '널 그리며'에 도전한다. 상징적인 'ㄱㄴ 춤'은 물론 특유의 추임새까지 완벽 재현하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하지만 상대는 '금타는 금요일' 독보적인 퍼포먼스 강자 추혁진. 추혁진은 고난도 퍼포먼스로 유명한 '비에 스친 날들'을 선곡, "박남정 특집은 내 무대라고 생각하고 준비했다"라고 선언해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과연 춘길이 막강한 추혁진을 넘어 최강 춤꾼 타이틀을 거머쥘 수 있을지 궁금증이 커진다. 이런 가운데, 박남정과 특별한 인연을 지닌 슈퍼 메기 싱어의 등장도 관심을 모은다. 메기 싱어에 대한 힌트가 공개되자 출연진들 사이에서는 박남정의 딸인 그룹 '스테이씨' 시은의 이름까지 거론되며 궁금증이 증
'금타는 금요일' 트롯 톱스타들의 감성 무대가 안방을 물들인다. 6월 12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골든 스타 박남정과 함께한다. '한국의 마이클 잭슨' 박남정의 출격에 맞춰 다채로운 댄스 무대가 펼쳐지는 가운데, 트롯 톱스타들의 진한 감성이 담긴 노래들도 깊은 여운을 선사한다. 먼저 진(眞) 김용빈은 박남정의 인생곡으로 꼽히는 조용필 '친구여'를 선곡한다. 무대를 앞둔 김용빈은 "친구들이 하나둘 결혼을 하고, 이제는 예전처럼 자주 만나기 어렵다"라고 이야기한다. 이어 "시간은 영원히 기다려주지 않는 것 같다"라며 씁쓸하면서도 솔직한 마음을 털어놓는다. 친구들을 떠올리며 노래를 부르던 그는 무대가 끝난 뒤 촉촉해진 눈가로 뭉클함을 안긴다. 선(善) 손빈아는 최호섭의 명곡 '세월이 가면'으로 맞선다. 평소 '트롯 황소'라는 별명답게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여 온 손빈아지만, 이날만큼은 힘을 덜어낸 담백한 보이스로 듣는 이들을 사로잡는다. 무대를 지켜본 박남정은 "오랜만에 푹 빠져서 들었다"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는 전언이다. 진(眞) 정서주는 박남정의 발라드곡 '안녕 그대여'에
'미스트롯 포유' 역대급 신동들의 무대가 웃음과 감탄을 동시에 안겼다. 6월 11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5회는 '전국 신동 자랑' 특집으로 꾸며졌다. 트롯부터 K팝, 뮤지컬까지 다양한 분야의 신동 짝꿍들이 출격해 놀라운 재능을 뽐냈다. 이날 방송은 닐슨 코리아 전국 기준 4.1%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상파·종편·케이블 포함 동 시간대 전 채널 1위, 일일 종편 프로그램 전체 1위에 해당하는 수치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4.4%까지 치솟으며, 목요일 예능 정상에 올랐다. 지난주 2연승에 성공한 '노래로 일어설게요' 윤태화X현대화가 나미의 '영원한 친구'로 오프닝 무대를 꾸몄다. 두 사람은 한층 더 탄탄해진 호흡과 밝은 에너지로 무대를 채우며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이어 각 분야를 대표하는 신동들이 차례로 등장해 기대 이상의 실력과 끼를 쏟아내며 현장을 술렁이게 만들었다. 이번 예선전에서는 단 4팀만 본선에 오를 수 있는 만큼 어느 때보다 치열한 경쟁이 펼쳐졌다. 가장 먼저 무대에 오른 신동은 '끼 많은 길려원' 김하린이었다. 아이돌 같은 비주얼과 달리 김용임의 '꽃바람'을 선
'금타는 금요일' 한국의 마이클 잭슨 박남정이 뜬다. 6월 12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25회에서는 대한민국 댄스 음악의 역사를 써온 박남정이 골든 스타로 출연해 레전드 무대를 선보인다. 여기에 슈퍼주니어 이특이 스페셜 MC로 첫 출격하며 색다른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 이날 박남정은 '멀리 보이네'로 오프닝을 장식한다. '멀리 보이네'는 댄스 음악에 랩을 접목한 실험적인 힙합 댄스곡으로 당시 큰 화제를 모았던 곡이다. 그는 "이 노래를 방송에서 부르는 건 36년 만"이라며 무려 한 달 가까이 연습에 매진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 랩과 춤을 완벽하게 소화한 레전드의 귀환에 현장은 뜨거운 환호로 물들었다는 전언이다. 박남정 특집답게 트롯 톱스타들은 숨겨둔 댄스 본능을 마음껏 발산한다. 그중 한 멤버는 박남정으로부터 "댄서의 기질이 보인다"라는 극찬을 이끌어내기도. 과연 레전드의 인정을 받은 주인공은 누구일지 궁금증이 커진다. 하지만 모두의 무대가 박남정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은 아니다. 한 멤버의 퍼포먼스를 지켜본 박남정은 "화나는 무대"라고 평가하며 열을 올린다. 이어 "
'미스트롯 포유' 역대 최연소 짝꿍이 등장한다. 6월 11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는 '전국 신동 자랑' 특집으로 꾸며진다. 놀라운 재능을 자랑하는 전국 각지의 신동들이 무대에 올라 저마다의 매력을 뽐낼 예정이다. 이 가운데 23년 차 경력을 가진 1세대 원조 신동 출신 트롯 가수 김용빈을 놀라게 한 짝꿍들이 등장한다. 앞서 77세 최고령 짝꿍과 듀엣을 이뤘던 이소나는 이날 무대에서 7살 트롯 신동 박차오름과 호흡을 맞춘다. 역대 최연소 짝꿍과의 만남이 성사된 가운데, 박차오름은 이소나를 향한 팬심을 드러내 눈길을 끈다. 첫 만남에 이소나를 와락 포옹한 데 이어 "사랑한다"는 고백을 건넨 것. 이에 이소나는 "제 눈에서도 하트가 나온다. 너무 사랑스럽다"며 흐뭇한 미소를 감추지 못한다. 이소나를 향한 박력 넘치는 고백으로 웃음을 안긴 박차오름은 무대 위에서는 전혀 다른 매력을 발산한다. 이날 박차오름이 선택한 곡은 나훈아의 명곡 '어매'. 귀여운 외모 뒤에 숨겨진 짙은 감수성이 모두를 놀라게 했다는 전언이다. 무대를 끝까지 지켜본 김용빈은 "이게 진짜 신동이다"라며 감탄을 쏟아냈다고 전해져
10일(수) 밤 10시 방송된 TV CHOSUN 글로벌 생존 서바이벌 '생존왕2'에서는 활쏘기 참패를 딛고 일어선 '팀 코리아'의 짜릿한 역전극이 펼쳐졌다. 이날 정글의 아침은 희비가 엇갈렸다. 일본팀 신야는 떫어서 뱉어냈던 바나나로 팀장 요시나리를 위해 30분을 꼬박 저어 바나나죽을 완성했지만, 한 입 맛본 요시나리는 "맛이 한 달쯤 지난 죽 같았다"라면서도 "맛있다 맛있다“를 외치며 생존을 위한 강제 먹방(?)을 이어갔다. 반면 같은 바나나를 구워 먹은 '팀 김병만'은 달콤한 군고구마 맛이라 극찬하며 팀원 모두가 허겁지겁 먹으며 풍족한 식사를 했다. 설상가상 요시나리는 사냥을 준비하다 칼에 손을 깊이 베여 봉합 수술까지 받는 ’운수 나쁜 날’을 보냈다. 이어진 활쏘기 대결에서는 예상 밖의 반전이 펼쳐졌다. "누구보다 자신 있다"며 자진 출전한 한국팀의 영훈이 1차 시기 3점, 2차 시기 0점을 기록하며 고개를 숙인 것. "통나무 씨름에 이어 또 깃발을 못 따왔다. 최대한 열심히 했는데 망연자실했다"라며 팀원들에게 연신 "죄송하다"는 말을 쏟아내는 영훈의 모습에 육준서가 다독이며 의지를 다졌다. 활쏘기 참패 후 홀로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