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제 대도약을 선도하는 금융 대전환 ·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속도감 있게 창출하겠습니다. - 미래를 여는 생산적 금융 - 모두를 위한 포용적 금융 - 국민에게 신뢰받는 금융 ■ 금융시장 상황 점검회의 개최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금융감독원, 금융연구원, 한국개발연구원(KDI) 및 거시경제/금융시장 전문가들과 함께 2025년 국내외 경제/금융시장을 평가하고 향후 전망 및 리스크 요인에 대해 논의하였습니다. 금융시장 안정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2026년에도 시장안정프로그램을 연장하기로 결정했습니다. ■ 2025년 4분기 혁신금융서비스 신청하세요. 12.15.(월) 9시부터 12.31.(수) 18시까지 금융규제 샌드박스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 ■ 제7회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25 개최 결과 지난 11월 26일부터 28일까지 개최된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25」에 총 12,692명의 관람객이 방문하여 세미나, 부대행사에 참여하는 등 박람회가 높은 관심 속에 마무리되었습니다. ☞ 핀테크 포털 ■ 은행 대출금리에 법적비용 반영이 금지됩니다. - 「은행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①
광주광역시 자치경찰위원회는 22일 시청 다목적홀에서 ‘제9기 청년 서포터즈112’ 우수 서포터즈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이번에 감사장을 받은 우수 서포터즈는 올해 하반기 활동한 120여명의 청년 서포터즈 가운데 지역 치안 강화와 광주자치경찰 인지도 향상 기여하는 등 가장 활발한 활동을 펼친 13명이다. 제9기 청년 서포터즈는 지난 9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3개월 동안 자치경찰위원회 홍보 영상을 비롯해 ▲5대 반칙운전 근절 ▲마약류 성범죄 예방 ▲범죄피해자 지원을 위한 고향사랑 지정기부 ▲교제폭력·스토킹 범죄 예방 등 다양한 주제를 중심으로 콘텐츠 제작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홍보활동을 펼쳤다. 특히 콘텐츠 제작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카드뉴스 등 온라인 매체를 활용한 효과적인 홍보로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했다. 안진 광주자치경찰위원장은 “청년 서포터즈112의 활동이 자치경찰 정책에 대한 시민 인지도 향상과 정책 홍보에 실질적인 효과가 있다는 설문조사 결과로 확인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청년들이 정책 홍보의 주체로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
행정복지센터를 중심으로 주민이 생활속에서 직접 참여하고 실천하는 ‘광주형 자원순환 챌린지’의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광주광역시는 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 자원순환지원센터와 함께 22일 진흥원에서 ‘광주형 자원순환 챌린지’ 시상식과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자원순환 문화 확산에 기여한 우수 행정복지센터를 시상하고, 주민 주도의 다양한 실천 사례를 공유했다. 올해 ‘광주형 자원순환 챌린지’에는 총 23개 행정복지센터가 참여해 주민이 주도하는 다양한 자원순환 활동을 추진했다. 우수 행정복지센터는 ▲대상 일곡동 ▲최우수상 첨단1동 ▲우수상 수완동 ▲장려상 운암2동·송암동 등 5개 동이 선정돼 대상 500만원 등 총 1400만원의 상금과 상장이 수여됐다. 또 광천동·월곡1동·신가동 등 15개 동이 노력상을 수상해 각 40만원의 상금이 지급됐다. 대상을 수상한 일곡동은 투명페트병, 우유팩, 폐건전지 교환 시스템을 청소년 문화예술제 등 지역축제와 연계해 주민 참여를 이끌었다. 또 통장단, 주부순찰단 등 자생단체를 자율청소단에 참여시키는 등 주민 참여형 활동을 활발히 추진해 높은
광주광역시와 5·18기념재단은 22일 지만원·조정진 씨와 인터넷 신문사 ‘스카이데일리’를 5·18민주화운동 등에 관한 특별법 제8조(허위사실 유포 금지) 위반 혐의로 고발했다. 고발 대리는 최기영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광주전남지부 사무처장과 박인동·신현웅 변호사가 맡았다. 피고발인 지만원은 2023년 대법원 판결에서 ‘5·18 북한군 개입설’을 유포한 명예훼손죄가 확정돼 징역 2년을 선고받고 복역 중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024년 3월1일부터 12일까지 11회에 걸쳐 ‘스카이데일리’에 ‘지만원의 다큐소설 전두환’을 연재하며 동일한 허위 사실을 재차 유포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정진 당시 ‘스카이데일리’ 대표이사·발행·편집인은 지만원이 형 집행 중인 상황에서도 해당 연재물을 게시했으며, 2022년 6월 27일께부터 지만원의 주장에 동조하는 기사를 지속 연재하고 관련 특별판 칼럼 게재를 기획·실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에 광주시와 5·18기념재단은 허위 주장의 유포에 관여한 ‘스카이데일리’도 함께 고발했다. 광주시와 5·18기념재단은 해당 연재물이 단순한 개인 기고를 넘어 기사 게
광주광역시는 광주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함께 22일 광주에너지파크 해담마루에서 ‘제6차 대자보(대중교통·자전거·보행 중심) 도시 광주 시민포럼’을 열어, 자전거 교통정책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포럼은 온실가스를 배출하지 않는 친환경 교통수단인 자전거의 이용을 확대하고, 지역 여건에 맞는 자전거 교통정책을 통해 교통 분담률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첫 번째 발제자로 나선 윤제용 (재)숲과나눔 자전거시민포럼 공동대표는 ‘자전거 교통정책 활성화 전략과 지역 해법’을 주제로 발표했다. 윤 대표는 지속할 수 있는 도시 비전 실현을 위한 핵심 수단으로 자전거를 지목하면서 자전거 수단 분담률 제고를 위해 시민참여형 자전거 운동 확산과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추명구 전국생태교통네트워크 위원장은 7년간 전국 단위로 추진한 자전거 출퇴근 챌린지의 성과와 과제를 소개했다. 이를 통해 레저를 넘어 일상적인 교통수단으로 자리잡을 수 있게 됐다고 공유했다. 주제 발표에 이후에는 조진상 광주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이 좌장을 맡아 최규식 산월초 교감, 나부기 바이크런 대표, 김광훈 에너지파크 해담마루 센터장,
광주광역시체육회가 지난 18일 오전 아동양육시설인 노틀담 형제의 집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시체육회는 매년 말 사회복지시설, 보육시설 등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해 왔다. 특히 노틀담 형제의 집은 지난 2015년부터 11년째 위문해온 시설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온정의 손길을 내밀고 물품을 전달하며 아동시설과 나눔을 이어왔다. 전갑수 체육회장은 “아이들이 건강하고 바르게 성장하도록 응원하겠다.”며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 곳곳에 전달되기를 기대하며 나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광주은행은 지난 19일, 금융감독원이 개최한 ‘2025년도 포용·상생금융 시상식’에서 ‘자영업자 경영컨설팅’ 부문 기관포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날 시상식은 여의도에 위치한 금융감독원 본점에서 개최됐으며, 김병칠 금융감독원 부원장, 광주은행 고재덕 부행장 및 금융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광주은행은 ‘자영업자 경영컨설팅’ 부문으로 지방은행 중 유일하게 선정됐으며, 이는 소상공인에 대한 광주은행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이뤄낸 성과로 풀이된다. 수상 배경에는 2019년 11월 설립된 광주은행 포용금융센터에서 지원하는 ‘원스톱 금융종합상담’이 큰 역할을 한 것으로 분석된다. 동 센터는 영세 소상공인들의 영업환경 개선 및 매출 증대를 위해 전문 컨설턴트 채용 및 맞춤형 상담을 통해 고객의 상황에 맞는 금융 솔루션 제공, 다양한 경영 컨설팅 제안 등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특히, 포용금융센터에서는 ‘자영업자 경영컨설팅을 통한 체질 개선’과‘저신용자 전용 포용금융특별대출 지원’에 집중하여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사업을 영위하는 많은 소상공인의 금융 부담 완화에 도움을 주고 있다. &nb
광주시교육청은 22일 본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도 하반기 우수 교육공무직원’ 15명에 대해 교육감 표창을 수여했다. 이번 수상자들은 공립학교 및 교육기관 Wee클래스 전문상담사, 교무실무사, 사서, 영양사, 조리원 등으로 5년 이상 성실하게 직무를 수행해 광주교육 발전에 기여했다. 시교육청은 각 학교와 기관의 추천받아 근무태도, 책임감, 협업 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대상자를 선정했다. 이정선 교육감은 “각자의 위치에서 열심히 노력하며 교육 현장을 안정적으로 지탱해온 주역들에게 감사드린다”며 “현장의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광주교육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광주시교육청이 광주광역시자율방법연합회와 22일 본청 상황실에서 ‘학년 말 학생 안전 강화’에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시교육청-광주 자율방범연합회 업무 협의회’는 양 기관 관계자가 참여한 가운데, 학년말 학교폭력 예방 및 청소년 범죄 대응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양 기관은 ▲학교폭력 및 청소년 범죄 현황 점검 ▲학교폭력 및 청소년 범죄 발생 가능 우범지역 정보 공유 ▲학생 안전 강화를 위한 공동 협력 방안 모색 ▲학교폭력 및 청소년 범죄 발생 가능 우범지역 순찰 계획 수립 등을 논의했다. 앞으로 학교폭력 및 청소년 범죄 우범지역을 합동 순찰하고, 지역사회 내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진행, 청소년 선도·보호 활동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정선 교육감은 “학교폭력 예방과 청소년 선도·보호를 위해 지역기관과 유기적 협력이 매우 중요하다”며 “시교육청은 앞으로도 광주의 학생들이 일상의 모든 환경 속에서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은 19일 남북관계 개선 문제와 관련해 "인내심을 가지고 선제적으로, 주도적으로 남북 간 적대가 완화할 수 있도록, 신뢰가 조금이라도 싹틀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야 하지 않을까 싶고, 그 역할은 역시 통일부가 해야 할 역할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외교부·통일부 등 업무보고에서 "대한민국이 분단국가여서 통일부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이 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남북관계를 요새 들여다보면 그런 느낌이 든다. 진짜 원수가 된 것 같다"라며 "과거에는 원수인 척했던 것 같은데 요즘은 진짜 원수가 돼가는 것 같다"고 우려했다. 이어 "북한과 우리는 무슨 민족공동체 이런 가치에 관한 얘기를 하지 않더라도 현실적인 필요에 의해서 보면 굳이 심하게 다툴 필요가 없다. 적대성이 강화하면 경제적 손실로 직결되지 않냐"며 "그런데 불필요하게 강대 강 정책을 취하는 바람에 정말 증오하게 된 것 같다"고 지적했다. 이 대통령은 "북한이 전 분계선에 걸쳐 삼중 철책을 치고, 다리를 끊고, 도로를 끊고, 옹벽을 쌓고, 이런 경우가 처음이라는 거다"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