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KBO 올스타전 컴투스프로야구 홈런더비에 출전할 8명의 올스타가 선정됐다. 7월 1일(화) 오전 10시부터 3일(목) 오전 10시까지 KBO 올스타 홈페이지와 KBO 공식 APP에서 총 이틀 간 실시된 홈런더비 출전 선수 선정 팬 투표에서 KT 안현민(2만 7,053표)을 비롯해 삼성 디아즈(2만 1,871표), SSG 최정(1만 7,105표), 한화 문현빈(1만 5,996표), 송성문(1만 3,395표), NC 김형준(1만 3,047표), LG 박동원(1만 2,797표)이 득표수 상위 7명의 선수로 최종 출전한다. LG 오스틴은 1만 3,934표를 얻어 팬 투표 5위에 올랐으나 부상으로 인해 올스타전 출전이 불발됐다. 따라서, 최종 참가 선수로 선정된 선수가 부상으로 불참 시 차순위 선수가 홈런더비에 참가하는 규정에 의거해 1만 2,307표를 얻어 9위에 오른 키움 이주형이 홈런더비에 나서게 된다. 7월 3일(목) 기준 54경기에 출장해 15개의 홈런을 쏘아올리는 ‘괴력’을 선보이고 있는 안현민이 팬들의 강력한 지지를 받으며 1위로 홈런더비에 출전한다. 27개의 홈런으로 홈런 부문 1위를 달리고 있는 삼성 디아즈
KBO는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이하 디즈니 코리아)와 협업해 ‘KBO I 미키와 친구들 컬렉션’을 선보인다. 디즈니 코리아는 지난해 큰 호응을 얻었던 ‘미키와 친구들: 서울 투어’ 캠페인을 ‘미키와 친구들’이 트렌디한 문화를 즐기는 콘셉트로 올해 또 한 번 선보인다. 이번 KBO와의 협업 역시 이 캠페인의 연장선에서 진행됐다. 이번에는 미키 마우스의 아트워크에 KBO 리그 10개 구단의 고유한 아이덴티티를 창의적으로 결합해 색다른 매력을 더했다. 이번 컬렉션은 ‘미키 마우스’가 야구를 하는 콘셉트로, 구단별 유니폼과 모자를 착용한 ‘미키 마우스' 인형을 비롯해 키링, 동전지갑 등 일상 아이템부터 티켓 홀더, 보스턴백, 머리띠, 클래퍼 등 다양한 응원 굿즈로 구성됐다. 일상에서도 팬심을 표현할 수 있는 감각적이고 실용적인 디자인이 특징이다. ‘KBO I 미키와 친구들 컬렉션’은 KBO 리그와 미키 마우스를 사랑하는 다양한 세대 팬들이 경기장 안팎에서 자유롭게 팬심을 뽐낼 수 있도록 도와주는 한편, 특별한 소장 가치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해당 아이템들은 7월 4일(목)부터 10일(수)까지 카카오톡 선물하기를
KT 이강철 감독이 통산 500승까지 단 1승만 남겨두고 있다. 이강철 감독은 2019년 KT의 3번째 감독으로 부임하면서 감독 커리어를 시작했다. 2019년 3월 29일 수원 KIA전에서 첫 승을 기록했고, 2020년 7월 11일 수원 삼성전에서 100승 고지에 올랐다. 2021년 8월 15일 수원 삼성전에서는 역대 KT 감독 최초 200승 기록을 세웠다. 이후로도 꾸준하게 승수를 쌓으며 2022년 9월 25일 창원 NC전에서 300승, 2024년 5월 4일 수원 키움전에서 400승 고지를 밟았다. KT가 1승을 추가하면 이강철 감독은 KBO리그 역대 14번째이자, KT 구단 최초 500승 달성 감독이 된다. 또한, 종전 염경엽 감독이 기록한 56세 1개월 6일의 역대 최고령 500승 기록을 경신하게 된다. (7월 4일 기준 59세 1개월 10일) 7월 3일 현재, 이강철 감독은 총 943경기에서 499승 422패 22무 승률 0.542를 기록하고 있다. KBO는 이강철 감독이 500승을 달성할 경우 표창 규정에 의거해 기념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오는 7월 11일(금)과 12일(토)에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개최되는 2025 신한 SOL뱅크 KBO 올스타전은 ‘ALL FOR BASEBALL’이라는 테마로 야구를 향한 팬들의 열정과 선수들의 최고의 퍼포먼스를 하나로 모아 그 어느 때보다 다채로운 이벤트로 가득한 축제의 장이 될 전망이다. 특히 12일(토) KBO 올스타전 행사 당일에는 공군 군악대의 애국가 연주와 함께 대한민국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의 에어쇼가 펼쳐지며, 5회 말 종료 후 클리닝타임에는 ‘CGV클리닝타임쇼’가 진행된다. 국산 초음속 항공기 T-50B를 운용하고 있는 블랙이글스는 1966년 창설되어 국내 주요 행사뿐만 아니라 국제 에어쇼 무대에서 활약하며 대한민국의 위상을 널리 알리고 있다. 고도의 팀워크를 바탕으로 다양한 종류의 특수 비행을 선보여온 블랙이글스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올스타전의 하늘을 수놓으며 화려하고 정밀한 비행으로 야구팬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블랙이글스는 2022 영국 리아트 최우수상·인기상 수상에 이어 2023 호주 애벌론 에어쇼에서 종합 최우수상 초대 수상자로 이름을 남기는 등 대한민국 공
장흥군은 본격적인 무더위를 대비해 409개소 경로당을 방문해 폭염대응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군은 본격적인 무더위를 대비해 5월부터 경로당내 에어컨 작동 여부 및 시설 전반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고, 고장 또는 노후된 에어컨에 대해 교체 및 수리하며 폭염대비 어르신 안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또한, 폭염시 어르신들이 전기요금 부담없이 경로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각 경로당에 냉방비 33만원을 지원했다. 김성 장흥군수는 “폭염이 장기화될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어르신과 건강 취약계층은 한낮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가까운 경로당을 적극 이용해 주시길 당부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장흥군은 연일 폭염 특보가 이어지는 가운데 군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경로당을 이용하실 수 있도록 경로당 운영시간 확대, 상시 개방 등 최선을 다하고 있다.
장흥군은 본격적인 여름철 물놀이 시즌을 앞두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과 현장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해 안전관리요원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7월 4일 장흥군청 재난안전과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진행됐으며, 관내 물놀이 관리지역에 배치될 안전관리요원, 담당자 등 총 15여명이 참석했다. 교육은 장흥소방서와 협력하여 ▲구명장비 사용법 ▲심폐소생술(CPR) ▲익수자 구조요령 ▲폭염 대응 요령 등 실습 중심으로 구성됐다. 장흥군 관계자는 “현장에서 실제로 발생할 수 있는 익수 사고에 대비해 연령별 CPR을 반복 실습함으로써 골든타임 확보 능력을 높였다”고 전했다. 군은 오는 7월 14일부터 8월 15일까지 탐진강, 장천재, 용둠벙, 봉덕계곡 4개소에 안전관리요원을 배치하고, 주말과 공휴일에는 공무원도 현장에 투입해 순찰, 안전계도, 응급상황 대응에 나설 계획이다. 김성 장흥군수는 “이번 교육을 통해 안전요원들의 현장 대응능력을 높이고, 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심하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철저한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장흥군은 지난 2일 정남진시네마에서 척수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척수장애인 일상으로 가자’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장애로 인해 일상생활에 제약을 받는 척수장애인에게 문화생활 향유기회를 제공하고 정서적 안정과 사회참여를 돕기 위해 기획됐다. ‘척수장애인, 일상으로 가자’ 주간행사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총사업비 4백만원으로 한국척수장애인협회 전남지부에서 후원하고 척수장애인협회 장흥군지회에서 추진했다. 5월에 장흥군 회진면 노력항에서 척수장애인 바다낚시대회를 개최한 바 있다. 한국척수장애인협회 장흥군지회장은 “누군가의 도움이 없으면 밖으로 나갈수 없는 척수장애인에게 이번 행사는 큰 활력소가 됐다”고 전했다. 장흥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장애인의 문화 향유권을 높이고 미디어 격차를 해소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장흥군농어촌신활력센터는 2일 ‘자응누리알리 미디어 홍보단 2기 위촉식’을 개최하고 홍보단 11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자응누리알리 미디어홍보단은 농촌 공동체 활성화에 관심 있는 지역의 열정과 재능있는 주민을 공모로 선발했다. 홍보단원은 온·오프라인 활동을 통해 장흥군농어촌신활력센터의 사업 및 행사, 장흥의 다양한 소식을 취재하고 지역 및 공동체의 이야기를 소개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위촉식은 ▲센터소개 및 사업안내 ▲홍보단 자기소개 ▲위촉장 수여 ▲2차 기획회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에 선발된 홍보단원들은 올해 12월 말까지 약 6개월간 ▲월 1회 정기편집회의 참여 및 콘텐츠 1건 이상 제작 ▲오프라인 활동 및 연계 행사 참석 ▲개인이 보유한 SNS를 활용한 홍보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배권세 센터장은 “자응누리알리 미디어홍보단이 군민의 시선으로 장흥의 매력을 새롭게 조명하고, 장흥군의 다양한 자원을 디지털 콘텐츠로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며 “또한 홍보단 활동에 필요한 부분은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홍보단은 향후 블로그, 카드뉴스, 영상, 네컷
장흥군 회진면 행정복지센터는 본격적인 폭염을 앞두고 관내 경로당 등 무더위쉼터를 집중 점검했다. 기상청은 올해 제주와 남부 지방의 장마가 끝났으며, 본격적인 폭염이 시작됐다고 전하고 있다. 이에 따라 회진면에서는 직원들이 담당마을 출장을 통해 경로당 등 무더위쉼터로 지정된 시설에 대해 냉방기기 일제 점검을 추진했다. 회진면은 경로당 27개소를 대상으로 지난 5월 냉방기기 점검을 기 완료한 바 있다. 이번에는 경로당뿐만 아니라 마을회관 등 무더위쉼터 전체를 대상으로 냉방기기를 점검하고 어르신들께 폭염 대비 행동 요령 등을 안내했다. 장찬석 회진면장은 “올해는 폭염 일수가 예년보다 길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어르신들과 주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수시로 점검하는 등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장흥군은 지난 3일과 4일 ‘새정부 국정반영을 위한 미래 비전사업’ 발굴 보고회를 갖고 중장기 지역 발전의 청사진 마련에 나섰다. 김성 장흥군수가 주재한 이번 보고회는 정부의 국정운영 방향에 발맞춰 장흥군의 전략사업을 발굴하고, 대통령 공약과 연계한 실천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고회에서는 총 64건, 1조 3,704억 원 규모의 전략사업이 논의 됐으며, 이 가운데 1조 387억 원이 국비건의 대상 사업으로 제안됐다. 특히 대통령 공약 연계사업 48건과, 지역 현안 및 대통령의 장흥군 공약사업 16건을 포함하면서, 정부정책과 발맞춰 지역발전 전략을 구축하려는 장흥군의 의지를 내비췄다. 분야별로 다양한 사업들이 제안됐으며 새정부 주력산업인 바이오·AI 분야로는 ▲그린바이오산업 혁신 클러스터 조성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조성 ▲수산 양식산업 AI 파이프라인 구축 사업 등이 제시됐다. 농·수·축·임업 분야로는 ▲국립 유기농업진흥센터 건립 ▲고소득 농산물 무병묘 공급지원센터 건립 ▲가축분뇨 고체바이오연료 설비 구축사업, 문화·관광 분야로는 ▲국립 노벨 문학관 건립 ▲문학관광기행특구 특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