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110만 용인특례시민 여러분, 용인시장 이상일입니다. 새해 인사드립니다.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시민 여러분 모두 힘차게 달리는 말처럼 크게 도약하시기고 성취하시기 바랍니다.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하기를 기원드립니다. 민선 8기 용인특례시는 그간 많은 성과를 내며 도약의 길을 걸어왔습니다. 새해에는 그동안 쌓아온 성과를 바탕으로 더 발전하고 더 살기 좋은 도시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최근 여러 언론에서도 용인특례시의 변화를 주목하고 있습니다. 반도체 산업을 비롯한 경제 분야는 물론, 도시 환경과 교통, 문화·예술·체육까지 시민의 삶과 맞닿은 거의 모든 분야에서 활력이 넘치는 ‘용인 르네상스’를 만들어 가고 있다는 평가와 분석보도가 넘쳐납니다. 경제 분야에서는 반도체 산업을 이끄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두 선도기업을 중심으로 상당 수 우량기업들이 용인에 둥지를 틀거나 입주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용인은 도농복합도시를 넘어 첨단기업도시로 빠르게 성장하는 상황입니다. 용인에 좋은 일자리가 더 많이 생기고, 향후 시의 재정도 튼튼해지는 길로 가고 있습니다. 시의 재정이 좋
사랑하는 1,421만 경기도민 여러분, 2026년 새로운 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한 해 각자의 자리에서 성실히 삶을 일구며 이웃과 공동체, 경기도와 대한민국의 희망을 함께 키워주신 도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경기도는 국민 네 분 중 한 분이 사는 삶의 터전입니다. 대한민국의 안보를 지키며 경제를 이끄는 곳, 도시와 농어촌, 산업과 자연이 공존하는 곳, 넓고 다채롭고 가장 역동적인 곳, 혁신으로 내일을 여는 ‘작은 대한민국’이 바로 경기도입니다. 지난해 “달려가는 곳마다 달라집니다”라는 약속을 안고 경기도 곳곳 삶의 현장으로 달려갔습니다. 대한민국의 힘은 국민에게 있고, 그 중심에 경기도민이 계신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도민 한분 한분의 일상을 지키고 삶의 품격을 높이는 일이 대한민국이 도약하는 길임을 가슴에 깊이 새깁니다. ‘국민주권’의 새 시대, 우리 민주주의는 위기를 넘어 더욱 단단해졌습니다. 경제는 이제 재도약의 기틀을 만들었습니다. 경기도는 ‘국정 제1동반자’로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해왔
최대호 안양시장은 1일 신년사를 통해 ‘인공지능(AI) 시대, 변화와 혁신을 넘어 시민의 행복을 더 크게하는 스마트 안양’을 시정 운영 방향으로 제시하며,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 추진에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최 시장은 신년사에서 ▲박달스마트시티 사업의 국방부 합의각서 체결 및 안양시 사업시행자 지정 ▲일자리·주거·여가문화가 어우러지는 콤팩트시티 ‘인덕원 인텐스퀘어’ 착공 ▲58년 만에 ‘서울대 관악수목원’을 ‘서울대 안양수목원’으로 명칭 변경하고 상시 개방한 사례 등 지난해 주요 추진 내용을 소개했다. 또 농수산물도매시장 청과동 지붕 붕괴 사고 발생 당시 선제적인 대응으로 대형 피해를 예방한 사례를 언급하며,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시정을 강조했다. 최 시장은 “새로운 대응과 과감한 전환이 요구되는 시기인 만큼, 마부정제(馬不停蹄)’, 즉 달리는 말처럼 쉬지 않고 끊임없이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며 “2026년에는 미래도시 선도, 민생 우선, 청년 활력, 시민 행복이라는 핵심 가치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안양시는 올해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 콤팩트 도시 구현을 목표
용인특례시는 지난해 12월 31일 오후 시청 시장실에서 재단법인 용인시시민프로축구단 구단주인 이상일 시장과 용인FC 선수단이 간담회를 가졌다고 1일 밝혔다. 이상일 시장은 이날 김진형 용인FC 단장, 최윤겸 감독, 용인FC에 합류한 김민우, 석현준, 조재훈, 최영준 선수와 구단의 비전 등에 대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시장은 4일 용인FC 공식 창단식을 앞두고 선수단과 만나 “석현준, 조재훈 두 선수는 용인FC의 전신인 용인시축구센터에서 성장한, 말 그대로 ‘용인에서 자란 선수’여서 반갑고 환영한다”며 “앞으로 멋진 활약을 할 두 선수가 용인에서 축구선수의 꿈을 키우는 청소년들에게 큰 희망과 용기를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국가대표 출신 김민우 선수와 K리그에서 꾸준히 활약해 온 최영준 선수도 많은 시민들의 기대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안다”며 “스포츠 뉴스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많은 언론사가 신생팀을 이렇게 주목한 적이 있나 싶을 정도로 용인FC에 대한 보도를 하면서 용인FC 선수단이 매우 잘 짜였다고 평가하고 있는데, 자랑스러운 우리 선수단이 K리그2에서 좋은 경기를 할 수 있도록 구단주로서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026년 새해 신년사를 통해 민선 8기 3년 6개월 여의 시간 동안 괄목할만한 성장을 이룩한 용인특례시를 한층 더 발전시키기 위해 힘을 기울이고, 반도체 특화 대도시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반도체산업 1000조원 투자 시대를 연 용인특례시가 세계 최고 수준의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이자 대한민국 반도체 중심도시로 도약하고, 문화·예술·생활체육·교통·도로·철도 등 사회 전 분야 인프라 구축에도 노력을 기울이겠다는 의지를 신년사에 담았다. 이상일 시장은 “민선 8기 용인특례시는 많은 성과를 내며 도약의 길을 걸었고, 새해에는 쌓아온 성과를 바탕으로 더 발전하고 더 살기 좋은 도시로 한걸음 나아가겠다”며 “반도체산업을 비롯한 경제분야와 도시 환경, 교통, 문화·예술·체육까지 시민의 삶과 맞닿은 모든 분야에서 활력이 넘치는 ‘용인 르네상스’를 만들고 있다는 언론의 평가와 분석기사가 많이 나오고 있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1000조원에 육박하는 반도체산업 투자를 유치한 용인특례시는 ‘천조개벽(千兆開闢)이라는 신조어가 생길 정도로 크고 뜻 깊은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며
진접읍 봉선사에서 2026년 희망 가득한 새해를 기원하는 제야의 종소리가 울려 퍼졌다. 남양주시의회(의장 조성대)는 31일 진접읍에 위치한 대한불교조계종 제25교구 봉선사(주지 호산스님)에서 열린‘2026년 봉선사 새해맞이 타종식’에 참석해 시민들과 함께 병오년(丙午年) 새해의 힘찬 출발을 함께했다. 봉선사가 주관한 이날 행사는 조성대 의장을 비롯해 이정애 부의장, 이경숙 복지환경위원장, 김지훈(국) 의원, 김동훈 의원, 이수련 의원, 김상수 의원, 손정자 의원 및 주광덕 남양주시장, 지역 국회의원, 봉선사 관계자 및 신도, 지역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송년법회를 시작으로 △교구장 호산스님의 인사말씀 △새해 덕담 및 송년 인사 △발원문 △봉선사 대종 소개 △타종 순으로 진행됐으며, 한파로 인한 추운 날씨 가운데서도 타종식에 참석한 시의원들과 시민들은 덕담과 따뜻한 온기를 나누며 훈훈한 새해를 함께 맞이했다. 특히, 주요 내외빈의 타종 이후 일반 시민들도 함께 타종자로 참여하는 순서를 마련해 새해맞이 타종식의 의미를 더했다. 조성대 의장은 “시민 여러분과 올해의 마지막과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1월 1일 수원시 홈페이지에 게시한 신년사에서 “시민과 소통을 넘어 시민과 함께 결정하고, 시민과 함께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이재준 시장은 “시민의 목소리가 곧 도시가 나아갈 방향”이라며 “수원특례시는 오직 시민 행복을 향한 걸음을 내딛겠다”고 밝혔다. 이어 “2026년 수원특례시는 대전환의 토대를 완성하고자 한다”며 ▲첨단과학연구도시 기반 완성 ▲세계 3대 축제의 도시로 도약 ▲수원 새빛 생활비 패키지 지원 시작 등 나아갈 방향을 제시했다. 이재준 시장은 “서로를 믿고 손을 맞잡을 때 더 따뜻한 도시의 미래가 열릴 것”이라며 “시민 체감, 수원 대전환! 시민 여러분과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이하는 신년사 전문이다. [신 년 사] "2026년 새해에도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수원특례시민 여러분. 희망찬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시민 여러분의 일상이 작은 설렘과 따뜻한 기대로 시작되고 가정마다 건강과 행복이 가득 하시길 소원합니다. 지난 한 해에도 수원특례시는 시민과 함께 걸어왔습니다. &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1일 아침 팔달산 서장대에서 시민들과 함께 해맞이를 하고, “시민 여러분께서 소망하시는 모든 것을 성취하시길 기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재준 시장은 “올해도 시민 여러분과 함께 수원을 더 새롭고, 더 빛나게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모든 시민이 수많은 역사와 희망을 만드는 멋진 한 해가 되길 바란다”고 기원했다. 서장대 일원을 가득 메운 시민들은 떠오르는 해를 보며 함께 소원을 빌었다. 수원시는 12월 31일 저녁부터 1월 1일 아침까지 일원에서 시민들과 함께하는 송년·신년 행사를 열었다. 12월 31일 밤 10시 30분부터 행궁광장 특설무대에서 ‘제야음악회’가 열렸다. 자정에는 여민각에서 제야 타종 행사를 열고 2026년 병오년(丙午年)의 시작을 알렸다. 이재준 시장, 이재식 수원특례시의회 의장, 김영진(수원시병)·김준혁(수원시정) 의원, 시민 대표 등이 타종했다. 이재준 수원시장과 김현수 제1부시장, 4개 구청장, 실·국장 등은 1일 오전 9시 현충탑을 참배했다.
의정부시는 1월 1일 새해 첫날, ‘2026 의정부시 해맞이 산책, 하천길 따라 새빛까지’ 행사를 신곡새빛정원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새해 아침을 함께했고, 15개 동 통장협의회도 행사 준비와 진행에 힘을 보태며 시민과 함께하는 의미 있는 자리를 만들었다. 김동근 시장을 비롯한 지역 주요 인사들도 행사에 함께해 시민들과 새해 첫날의 기쁨을 나눴다. 시민들은 새해 첫 일출을 보기 위해 중랑천과 부용천변을 따라 신곡새빛정원으로 걸으며 희망찬 새해를 맞이했다. 본격적인 해맞이에 앞서, 살판협동조합의 신나는 북 공연이 펼쳐지며 2025년의 액운을 털고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는 분위기를 더했다. 이어 ‘사랑을 실은 1월 1일 우체통’ 코너에서는 지난 한 달간 시민들이 가족, 친구, 또는 자신에게 전하고 싶었던 마음을 담아 보낸 편지 중 일부가 낭독돼 따뜻한 감동을 전했다. 김동근 시장은 “지금 떠오르는 해처럼 2026년 병오년은 희망과 도약의 해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 여러분과 함께 더 나은 의정부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이 시민과 함께한 강한 회복력으로 지속가능한 미래를 여는 ‘유능한 도시 광명’을 만들겠다는 2026년 시정 비전을 밝혔다. 박 시장은 1일 2026년 신년사를 통해 “그간 광명은 물리적 규모나 단기 성과가 아닌 ‘사람’을 중심에 둔 정책으로 도시의 지속가능성과 회복력을 키워왔다”며 “이제 쌓아온 기반을 바탕으로 더 안전한 도시, 지속가능한 도시, 기본이 지켜지는 도시, 더 큰 미래를 실현하는 도시로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박 시장은 지난 몇 년간 코로나19 팬데믹, 헌정질서 혼란, 기후위기, 저성장과 인구위기 등 복합적인 위기가 이어졌음을 언급하며 “이런 위기의 시대를 견뎌낸 것은 시민주권, 평생학습, 기후의병, 자원순환, 사회연대경제, 기본사회 등 도시의 지속가능성과 시민의 삶을 함께 지켜온 선택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평했다. 광명시는 전 동 주민자치회 시행을 통해 시민주권 도시의 기틀을 마련했고, 1만 6천 명이 참여한 1.5℃ 기후의병 활동으로 시민 참여형 탄소중립 도시로 나아가고 있다. 전국 최초 2년 연속 자원순환 대상, 사회적경제 정책 평가 대상 수상 역시 미래세대까지 고려한 책임 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