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뚜루 미니컵 나무 스푼] (사진:롯데웰푸드)
롯데웰푸드[280360](옛 롯데제과)는 나뚜루 미니컵 제품에 들어있는 플라스틱 스푼을 나무 스푼으로 변경한다고 15일 밝혔다.
나뚜루 미니컵 제품은 녹차, 딸기, 바닐라, 초코 등 총 6종이다.
롯데웰푸드는 스푼 재질을 변경하며 연간 플라스틱 사용량을 5t 정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나뚜루 미니컵 나무 스푼] (사진:롯데웰푸드)
롯데웰푸드[280360](옛 롯데제과)는 나뚜루 미니컵 제품에 들어있는 플라스틱 스푼을 나무 스푼으로 변경한다고 15일 밝혔다.
나뚜루 미니컵 제품은 녹차, 딸기, 바닐라, 초코 등 총 6종이다.
롯데웰푸드는 스푼 재질을 변경하며 연간 플라스틱 사용량을 5t 정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여주시는 도시재생과 전통시장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지난 11월 20일부터 21일까지 1박 2일간 이충우 여주시장, 박두형 여주시의회의장과 이순열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이사장, 정책자문관 및 관계 업무 국·과장 공무원 등 총 26명으로 구성된 벤치마킹 방문단이 강원 정선군, 서울 용산구를 방문하여 우수사례 벤치마킹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타 지자체의 다양한 사례를 살펴보고 여주시 시정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벤치마킹은 방문대상 지역의 주요 시설, 명소 탐방 및 관계자 브리핑과 소통의 시간으로 구성됐다. 1일차 방문지인 정선군에서는 고한도시재생지원센터, 고한구공탄시장, 마을호텔18번가, 야생화마을 협동조합 등을 방문하여 정선군 도시재생사업, 문화관광형 시장사업, 마을협동조합 운영 사례에 대해 관계자의 브리핑을 받고 현장을 탐방했다. 특히 과거 탄광촌으로 번성했던 지역이 쇠락함으로써 닥친 어려움과 이를 극복하기 위한 지역 주민과 상인들의 적극적인 도시재생 노력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주민주도의 도시재생 방안에 대해 고민하는 기회를 가졌다. 이어 정선아리랑센터를 방문하여 아리랑이라는 무형의 지역문화자원을 유형의 공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완주군협의회(협의회장 김용현)가 지난 24일 오후 3시 완주군청 대회의실에서 완주군협의회 대행기관장인 유희태군수,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전북지역회의 김영복부의장, 자문위원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2기 출범식 및 2025년 3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지난 1일부터 임기가 시작된 제22기 민주평통은 2027년 10월 31일까지 2년간 평화 공존과 번영의 한반도 구현을 위해 평화통일 의견수렴 및 정책건의, 평화통일기반 조성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날 출범식는 ▲개회식 ▲위촉장 전수 ▲자문위원 선서 ▲제22기 민주평통 활동방향(안) 등 보고 ▲협의회 운영 및 주요 사업계획 관련 자문위원 의견수렴 순으로 진행됐다. 김용현 협의회장은 개회사에서 “제22기 민주평통은 국민과 함께 만드는 평화 공존과 공동 성장을 목표로 각자의 위치에서 평화통일 사회적 대화를 주도하고, 통일 공감대를 확산시켜 나가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유희태 군수는 “제22기 민주평통자문회의 완주군협의회 출범을 축하하며, 우리나라 최고의 대통령 자문기관인 민주평통의 자문위원이 되신 만큼 완주군 평화통일
광주 동구는 ‘2025 지방자치콘텐츠대상’에서 환경분야 대상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동구가 2022년부터 추진해 온 ‘민·관 협치 기반 스마트그린도시 조성 사업’의 대표 성과 모델인 ‘꼬두메 자원순환마을’이 전국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은 결과다. 이 사업은 노후 주택지역의 쓰레기 불법투기 증가, 상가·단독주택 지역의 상시 배출장소 부재, 쓰레기 수거차 도착정보 부재, 자원순환 플랫폼 부재로 인한 시민 포인트 소멸 등 지역 생활환경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2022년 1월부터 진행됐다. 2024년 4월 개관한 친환경자원순환센터를 중심으로 오프라인 활동 지원과 온라인 기반 통합시스템 구축을 동시에 추진해 주민 불편 해소와 참여 확대를 이끌어냈다. 특히 이번 수상은 ▲전국 최초 관 지원·주민 주도 자원순환 공동체 ‘꼬두메 자원순환마을’ 조성 ▲AI 기반 주민주도형 자원순환 통합플랫폼 ‘동구라미 온’ 구축 ▲청소차 GPS 빅데이터 분석 기반 도착정보 시스템 전국 최초 적용 ▲AI 종량제배출함 개발(특허 출원, 로열티 3% 지분 확보) ▲카페–노인일자리–자원순환 플랫폼 연계형 ‘찾아가는 종이팩 회수 시범사업’ 운영 등과
정용래 대전 유성구청장이 30일 갑천변 엑스포다리 일원에서 열리는 한화이글스 불꽃쇼를 앞두고, 적극적인 안전대책 협력과 해당 부서 간부들의 비상대기를 주문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25일 열린 주간간부회의에서 “이번 불꽃쇼는 연례행사가 아니라 올해 특별하게 열리는 행사라 운집 규모를 정확하게 예상하기 어려운 점이 있다”라며 이같이 강조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대전시에서 여러 안전대책을 마련하고 있지만, 우리 구 관내에서 열리는 행사인 만큼 대전시와 긴밀하게 소통·협력하며 당일 시민들의 안전과 교통 통제 등에 따른 불편 해소에 각별한 관심을 기울여 달라”고 말했다. 또한, “행사 당일 저 역시 현장에서 관람은 피하는 대신 구청에서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 대기할 계획”이라며 “해당 부서 간부들과 직원들 역시 책임감을 갖고 구청, 혹은 유선 대기에 임해 달라”고 덧붙였다. 유성구는 30일 오후 7시 한화이글스 창단 40주년과 한국시리즈 준우승을 기념해 열리는 드론쇼와 멀티미디어 불꽃쇼에 안전도시국 등을 중심으로 30명의 안전관리 직원을 배치해 가로등 관리와 불법 노점상 단속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전남 함평군이 국외연수를 통해 살펴본 글로벌 농업·관광 산업의 변화 흐름과 발전 방향을 공유하며, 군 농업 정책 혁신과 글로벌 전략을 한층 강화한다. 함평군은 지난 11일 함평군농업기술센터에서 국외연수에 참여한 공무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외연수 공무원 소감 및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앞서, 함평군은 지난해 농촌진흥사업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받은 특별 인센티브로 총 3회에 걸친 국외연수 기회를 얻었으며, 올해 연수를 통해 습득한 선진 정책과 새로운 아이디어를 직원들과 공유해 군정 혁신 역량을 높이고 실질적인 정책개선으로 이어지도록 이번 성과공유회를 마련했다. 연수단은 함평군 실정에 맞는 농특산물·가공 모델 발굴에 중점을 두고 태국·말레이시아·베트남 3개국의 식품 박람회와 농업 현장을 탐방했다. 특히 함평군이 본격 육성 중인 농특산물 통합 브랜드 K-HC Food(K-Hampyeong County Food) 의 해외 판로 확대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각국의 농식품 산업 경향, 유통 구조 등 집중적으로 살펴보는 등 현장 중심의 연수를 진행했다. 공유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