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27년 최저임금 시급 10,700원
월급으로 환산하면?
10,700원 × 209시간 = 2,236,300원
*1주 소정근로 40시간, 월 평균 근로시간 209시간 기준

■ 2027년 최저임금 시급 10,700원
월급으로 환산하면?
10,700원 × 209시간 = 2,236,300원
*1주 소정근로 40시간, 월 평균 근로시간 209시간 기준
영광군등 원전소재 5개 지자체로 구성된 원전소재 지방자치단체 행정협의회(이하 행정협의회)는 지난 9월 8일 라한셀렉트 경주에서‘제36차 원전소재 지방자치단체 행정협의회’를 개최하여 원전 지역의 공동현안에 대한 대응 방안과 제도 개선 과제를 논의했다. 이날 행정협의회에는 원전 부지 내 저장시설 현안에 대한 공동 대응 필요성에 공감하고, 발전소주변지역 지원사업 제도 개선 등 주요 안건을 심사했다. 또 원전 소재 지역이 공통으로 안고 있는 현안에 대해 지방자치단체 간 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지역의 의견이 정책과 제도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모으기로 했다. 특히, 장세일 영광군수는“원전 부지 내 저장시설 영구화에 대한 지역의 우려가 큰 만큼 중간저장시설이 마련되면 사용후핵연료를 옮겨 보관하며 폐기 여부를 결정할 수 있도록 법령 개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행정협의회는 원전 소재 지방자치단체들이 공동 현안에 대한 대응 역량을 높이고, 원전 지역의 상생발전과 주민 권익 향상을 위한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참석 지자체들은 앞으로도 긴밀한 공조를 바탕으로
해남군 브랜드 쌀‘땅끝햇살’이 2026년 전라남도 10대 고품질 브랜드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우수한 품질과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해남군은 지난 3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청에서 열린‘2026년 전남 10대 고품질 브랜드쌀’시상식에 참석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해남군과 옥천농협 관계자 등이 참석해 수상의 기쁨을 함께했으며, 지속적인 품질관리와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노력해 온 농업인들의 성과를 축하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매년 시내 쌀의 품질 향상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2개월간 식미, 잔류농약, 품종 혼입률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10대 고품질 브랜드쌀을 선정하고 있다. ‘땅끝햇살’은 철저한 품질관리와 체계적인 생산 시스템을 바탕으로 높은 평가를 받아 지난해 대상에 이어 올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해남군은‘땅끝햇살’브랜드쌀의 분기별 품질점검을 실시해 제품을 체계적,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있으며 서울과 제주 등 주요 소비지를 대상으로 홍보, 판촉활동도 적극 추진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이번 수상은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노력해 온 농업인과 관계자들이 함께 이뤄낸
해남군이 초겨울을 맞아 고향사랑기부금 기탁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2일 군청 상황실에서 열린 기탁식에서는 미르텍㈜, (유)송원이엔지, ㈜코아스, ㈜크린텍이 참여했다. 이날 기탁식에서는 ▲미르텍㈜(대표 김영두) 500만원 ▲(유)송원이엔지(CEO 김승현) 500만원 ▲㈜코아스(대표 김영태) 500만원 ▲㈜크린텍(대표 이재완) 300만원 등 총 1,800만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을 해남군에 기탁했다. 특히 이번 기탁은 지역과 함께 성장하며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온 기업들의 참여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를 더했다. 미르텍㈜(대표 김영두), (유)송원이엔지(CEO 김승현)은 이번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 기탁에 앞서 지난 8월 해남군 장학기금에도 각 500만원을 기탁하는 등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코아스 김영태 대표는 2022년 해남군 장학기금에 500만원을 기탁한 것을 시작으로, 2023년과 2025년에도 각각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기탁했으며, 올해도 500만원을 기탁하는 등 총 2,000만원을 기부하며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크린텍 이재완 대표도
이 대통령은 ‘뤼미에르 서밋’ 마지막 일정으로 미국영화협회 찰스 리프킨 회장을 비롯해 넷플릭스, 디즈니, 소니, NBC유니버설 등 미국 메이저 미디어 기업 대표단과 CJ그룹 이미경 부회장을 접견하고 K-콘텐츠 산업의 미래와 한·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 대통령은 먼저 대한민국에 관심을 가져준 데에 감사를 표하고 전 세계인들이 한국 콘텐츠가 왜 문화 영역에서 특별한 모습을 보이는 지를 궁금해한다며, 그 배경에는 대한민국이 짧은 기간 안에 경제성장과 민주주의 발전을 함께 이뤄낸 경험과 오랜 역사 속에서 축적된 풍부한 이야기 자원, 높은 교육 수준, 섬세한 제작 역량 등이 있다 설명했다. 또한 이 대통령은 한국은 큰 제작비에 의존하지 않고도 공감과 감동을 이끌어낼 수 있는 강점을 가지고 있다며 문화콘텐츠 산업의 잠재력이 매우 크기에, 앞으로 대한민국에서 작품을 제작하고 새로운 소재를 발굴하는 과정에 정부가 적극적으로 나서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미국영화협회 찰스 리프킨 회장은 한국은 스마트한 정책과 개방성을 통해 ‘창조적 강국’으로 도약하고 있으며, 우리의 핵심 파트너라 강조했다. 테
허태정 대전시장은 8일 주재한 확대간부회의에서 추석 연휴 대비 온통대전을 통한 민생경제 활성화 등 시민 편의 및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지난 1일 새롭게 출범한 온통대전2.0은 출시 일주일 만에 4천여 명의 신규 가입 회원수를 기록했다. 또한 같은 기간 온통대전 충전액은 약 375억 원으로 집계됐다. 이날 회의에서 허태정 시장은 “많은 시민들이 오랜 시간 온통대전을 기다려 온 만큼 추석을 앞두고 온통대전 이용과 소비가 늘어날 것으로 본다”며 “추석 명절 기간 시민들이 편리하게 잘 이용할 수 있도록 시스템 점검 등 안정적인 운영에 철저를 기해달라”고 주문했다. 덧붙여 추석 연휴 기간 시민 안전을 위한 응급의료체계 구축 및 상황실 운영 사항에 대해 많은 시민들이 알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할 것을 당부했다. 민선 9기 시정 비전과 철학을 담은 조직개편과 함께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신설한 주요 부서에 대한 당부도 함께 이뤄졌다. 지역 산업을 넘어 공직사회 전반에 AI 기반 전환을 체계화할 AI혁신관에 대해 허 시장은 “지역 대학교수, 연구기관 연구원 및 산업현장 기술전문가 등 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