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 19일 국제당구아카데미에서 2026년 고양특례시장배 꿈나무 당구대회가 열렸다.
민경선 고양시장이 대회에 참석해 선수단을 격려하고 시구를 했다.
민경선 시장은 축사에서 “경기에 몰입하며 최선을 다하는 경험은 승패를 떠나 든든한 자산이 될 것”이라고 선수들을 응원했다. 한편, 이날 관내 중·고등학생 130여 명이 참가해 실력을 겨뤘다.

7월 19일 국제당구아카데미에서 2026년 고양특례시장배 꿈나무 당구대회가 열렸다.
민경선 고양시장이 대회에 참석해 선수단을 격려하고 시구를 했다.
민경선 시장은 축사에서 “경기에 몰입하며 최선을 다하는 경험은 승패를 떠나 든든한 자산이 될 것”이라고 선수들을 응원했다. 한편, 이날 관내 중·고등학생 130여 명이 참가해 실력을 겨뤘다.
담양군은 창평면 부동마을이 행정안전부가 추진하는 주민 참여형 재생에너지 이익공유 사업인 ‘햇빛소득마을’ 1차 공모에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부동마을은 사업 대상 부지에 대한 보완 사항을 이행하는 조건으로 선정된 조건부 선정으로, 보완 절차를 마치면 사업을 본격 추진하게 된다. ‘햇빛소득마을’은 마을 주민이 협동조합을 구성해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운영하고, 발전수익을 마을 공동기금과 주민 복지 등에 활용하는 주민 참여형 재생에너지 사업이다. 정부는 태양광 발전시설 설치비의 최대 85%까지 금융지원을 지원한다. 창평면 부동마을은 711kW 규모의 태양광 발전설비 설치를 계획하고 있으며, 담양군은 사업부지 일부 구간에 대한 관계기관 협의를 신속히 진행해 보완사항을 조속히 마무리하고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지난 7월 31일 마감된 2차 공모에는 금성면 죽림마을과 용면 두장마을, 고서면 성산마을, 대덕면 대소산마을 등 4개 마을이 신청했으며, 선정 결과는 오는 9월 말 발표될 예정이다. 담양군 관계자는 “햇빛소득마을은 주민이 함께 참여해 에너지 자립과 마을 소득 증대를 실
담양군이 하천·계곡 구역 내 무단 점유 시설로 인한 주민 불편과 안전사고 위험을 해소하기 위해 불법시설 정비를 추진하고, 원상복구와 함께 재발 방지 관리에 나섰다. 담양군은 지난 3월부터 부군수를 단장으로 하는 하천·계곡 불법시설 정비 TF를 구성하고, 건설과·관광과·산림정원과 등 관련 부서가 참여하는 협업 체계를 구축해 관내 하천·계곡 구역 내 불법시설에 대한 전수조사와 정비를 추진했다. 그 결과 총 242개소(하천 179개소, 구거 50개소, 계곡 13개소)의 불법 사항을 확인했으며, 자진 철거 안내와 지속적인 계도 활동을 통해 대부분의 시설을 정비 완료했다. 특히, 상행위 중점 관리지역인 용흥사와 가마골은 총 20건의 불법시설을 확인하고, 상인 간담회 개최 등 지속적인 소통과 설득을 통해 자진 정비를 유도했다. 미조치 시설 2건에 대해서는 최종 행정대집행을 위한 행정절차를 진행하던 중, 업체 측의 자진철거 의사를 최종 확인하고, 현재 원상복구를 진행 중이다. 이는 행정안전부에서 강조한 갈등을 최소화하는 자진 정비 원칙에 따라, 행정대집행에 앞서 지속적인 협의와 현장 소통을 통해 원
연천군은 지난 5일 공직자를 대상으로 부패 방지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교육은 다산 정약용 선생의 청렴과 공렴(公廉) 사상을 되새기고, 청탁금지법 및 공직자의 행동강령, 업무 진행 중 부패 발생 사례 등을 중심으로 공직자의 올바른 자세와 실천적 청렴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김덕현 군수는 “다산 정약용 선생의 청렴 정신은 오늘날 공직자가 지향해야 할 핵심 가치”라며, “이번 교육을 계기로 직원 모두가 더욱더 투명하고 책임 있는 업무 수행에 임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연천군은 이번 교육을 단발성 행사로 그치지 않고 공직자 스스로 진행하는 청렴 자가 학습과 자체 점검, 부패 취약 분야 개선 등 지속 가능한 청렴 활동을 통해 신뢰받는 공공기관을 위해 청렴 시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부천시는 지난 5일 ‘봄꽃축제’와 ‘부천 위조이 치맥축제 in BIFAN’에 참여한 푸드트럭 운영자들을 초청해 시민소통 프로그램 ‘210, 부천톡톡(Talk Talk)’을 열었다. 이번 행사는 축제에 참여한 푸드트럭 운영자들의 생생한 현장 의견을 듣고, 축제 운영 과정에서의 경험과 애로사항을 수렴해 시민과 운영자가 함께 만족하는 축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가자들은 시청 만남실에서 조용익 부천시장과 함께 부천 위조이 축제 영상을 시청한 뒤 간담회를 진행했다. 간담회에서는 푸드트럭 창업 계기와 축제 참여 경험을 나누고 현장에서 느낀 다양한 의견을 자유롭게 전달했다. 참석자들은 부천 위조이 치맥축제의 장점과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도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특히 관내 푸드트럭의 축제 참여기회 확대, 축제 홍보 강화 및 운영시간 연장 요청 등 현장의 목소리를 전했다. 시는 이날 제안된 의견을 관련 부서와 면밀히 검토해 개선사항을 반영하고, 푸드트럭 참여 확대와 가족 친화형 축제문화 조성을 통해 관광 활성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오늘 들
서울 성북구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대응하고 구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이승로 구청장이 8월 5일 야간 시간대(19시~22시)를 활용해 관내 무더위쉼터 4개소를 방문,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점검은 폭염특보가 지속되는 상황 속에서 무더위쉼터의 가동 실태를 직접 확인하고, 주민들이 밤 시간대에도 안전하고 편안하게 피서를 즐길 수 있도록 현장 대응력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이승로 구청장이 찾은 곳은 동선동 주민센터, 성북길빛도서관, 월곡종합사회복지관, 석관동 주민센터 등 4개 시설이다. 이 구청장은 각 시설의 냉방장치 가동 상태와 쉼터 운영 환경을 구석구석 살피고, 이용 주민들과 대화를 나누며 현장의 불편 및 건의 사항을 수렴했다. 또한 시설 관계자들에게 폭염 취약계층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세심한 관리와 안내를 당부했다. 현재 성북구는 주민센터, 복지관, 도서관 등 생활권 내 주요 공공시설을 무더위쉼터로 적극 활용하며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밀착 대응체계를 가동 중이다. 특히 폭염특보 발효 시 운영 상황을 수시로 지켜보는 등 현장 중심의 대응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