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 19일 뉴서울볼링장에서 2026년 제32회 고양특례시장배 볼링대회의 개회식이 열렸다.
이날 민경선 고양시장은 행사에 참석해 볼링 시구를 했다.
이후 축사를 통해 “볼링은 남녀노소 계절 상관없이 즐기는 생활 스포츠”라며 “경기를 통해 일상에서의 피로를 날리는 즐거운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7월 19일 뉴서울볼링장에서 2026년 제32회 고양특례시장배 볼링대회의 개회식이 열렸다.
이날 민경선 고양시장은 행사에 참석해 볼링 시구를 했다.
이후 축사를 통해 “볼링은 남녀노소 계절 상관없이 즐기는 생활 스포츠”라며 “경기를 통해 일상에서의 피로를 날리는 즐거운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조직위원회는 외식전문기업 아모제푸드(주)를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주요 식음시설 운영사업자로 최종 선정하고, 섬박람회를 찾는 국내외 관람객에게 안전하고 품질 높은 식음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아모제푸드(주)는 2012여수세계박람회와 2018평창동계올림픽을 비롯해 2014인천아시안게임,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등 주요 국제행사의 식음시설을 운영했다. 현재도 인천국제공항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 서울 잠실야구장 등 대규모 다중이용시설에서 식음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섬박람회 식당은 관람객이 편안하게 식사와 휴식을 즐길 수 있는 복합 식음공간으로 조성된다. 지역 식재료를 활용한 음식과 국내외 섬·연안지역의 메뉴를 비롯해, 태평양·인도양·지중해 일대의 섬·연안 음식문화를 반영한 다양한 메뉴를 선보여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미식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가족 단위 관람객과 어린이, 고령자, 외국인 등 다양한 이용객을 고려해 메뉴 선택의 폭을 넓히고 가격 적정성과 음식 품질을 함께 관리한다. 메뉴별 원산지와 알레르기 유발 정보도 알기 쉽게 표시해 관람객이 안심하고 음식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할
서울 강서구의회는 29일 의원 및 사무국 직원을 대상으로 ‘의회 회의운영 및 청렴교육’을 실시하고, 청렴한 의정활동 실천을 다짐하는 ‘청렴서약식’을 개최했다. 청렴교육에 앞서 참석 의원 전원은 ‘반부패 청렴 실천 서약서’를 작성했으며, 강선영 의장과 김현진 부의장, 최세진 운영위원장이 의원 대표로 선서를 하며 청렴 실천 의지를 명확히 밝혔다. 서약서에는 ▲법과 원칙 준수 및 부패 예방 ▲공익 우선 및 부당 이익 추구 금지 ▲직권남용·이권 개입·알선 및 부정청탁 금지 ▲금품·향응 수수 및 청렴성 훼손 행위 금지 ▲외부의 부당한 간섭 배제 및 소신 있는 공직문화 조성이라는 다섯 가지 주요 다짐이 담겼다. 강선영 의장은 서약식에서 “지난 의회에서 있었던 일로 구민 여러분께 실망을 안겨드린 점을 깊이 반성한다”며, “제10대 강서구의회는 소통과 협치를 바탕으로 청렴하고 책임 있는 의정을 펼쳐 구민에게 신뢰받는 의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서구의회는 이번 서약식을 통해 청렴 문화를 조직 전반에 정착시키고, 구민에게 신뢰받는 의회를 구현하는 데 더욱 힘쓸 방침이다. 한편, 이번
이재명 대통령은 29일(현지시간) 저녁 칠레 산티아고에서 열린 동포 간담회를 시작으로 1박 2일 간의 칠레 공식방문 일정에 들어갔다. 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는 11년만의 이번 칠레 방문을 통해, 이 대통령은 대한민국 최초의 자유무역협정(FTA) 파트너였던 칠레와의 관계를 한 단계 도약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간담회에는 재칠레한인회를 비롯해 한인노인회, 한인외식업협의회 등 주요 동포단체 관계자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 종교·문화·교육계 인사 등 한인사회 각계각층의 구성원 100명이 참석했다. 하상욱 재칠레한인회장은 동포사회를 대표한 환영사에서 "칠레 동포사회는 중남미에서 여섯 번째로 큰 규모로 2028년에 재칠레한인회 설립 50주년을 맞이한다"고 동포사회를 소개하며, "대통령께서 재외동포를 대한민국의 소중한 자산으로 여기고 특별한 관심과 애정을 보내주셔서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또 "요즘 많이 듣는 질문이 '혹시 한국사람 아니냐?'"라며 "대체불가 대한민국처럼 대체불가 칠레한인사회가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 대통령은 격려사를 시작하며 "안녕하세요. 여러분, 한국사람
남양주시는 30일 다산1동에서 세 번째 ‘현장시장실’을 운영하고 지역기업과 주민 주도 복지사업 현장을 찾아 시민들의 목소리를 청취했다고 밝혔다. 다산1동은 대규모 공동주택과 상업시설이 밀집한 도심 생활권으로, 지역기업과 주민 공동체가 함께 지역의 활력을 이끌고 있다. 남양주시는 이러한 지역 특성을 반영해 기업 현장과 생활복지 현장을 두루 살피고 주민들과 지역 현안을 논의했다. 현장시장실은 시장이 읍·면·동을 직접 찾아 지역 현안을 살피고 주민과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현장 중심 행정이다. 시는 지난 16일 진접읍과 28일 화도읍에 이어 이날 다산1동에서 세 번째 일정을 진행했다. 최현덕 남양주시장은 다산1동 주요 현안을 보고받은 뒤 청사 곳곳을 둘러보며 주민 생활과 밀접한 행정서비스 운영 상황을 점검했다. 이어 다산동 빙그레 사업장을 방문해 기업 운영 현황을 살폈다. 현장에서는 기업 관계자들과 지역경제 활성화와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 최 시장은 주민이 직접 발굴한 생활밀착형 사업 현장도 찾았다. 먼저 맥가이버봉사단이 추
인천광역시의회가 올해 하반기 의원연구단체 12개의 등록을 승인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정책 해법을 모색하기 위한 본격적인 연구 활동에 나선다. 인천시의회는 30일 의원연구단체 운영 심사위원회 위원 위촉식을 개최한 데 이어 ‘2026년 제3회 의원연구단체 운영 심사위원회’를 열고, 하반기 의원연구단체 등록을 신청한 12개 단체를 모두 승인했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학계와 시민사회 등 각 분야에서 활동하는 외부 전문가 6명이 심사위원으로 새롭게 위촉됐다. 심사위원회는 당연직 시의원 3명을 포함해 모두 9명으로 구성되며, 의원연구단체의 등록·취소와 연구활동계획 변경 등 운영 전반을 심사한다. 이어진 심사에서는 ‘인천 AI 행정혁신 연구회’를 비롯한 12개 연구단체가 제출한 연구활동계획을 놓고 단체 구성의 적정성, 연구과제의 필요성과 정책적 타당성, 연구활동경비의 적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특히 이번 심사는 서면 검토에 그치지 않고 각 연구단체 대표의원이 직접 연구계획을 설명한 뒤 심사위원들과 질의응답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이를 통해 연구과제의 필요성과 정책 연계성, 연구성과의 활용 가능성